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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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체감 외벌이 직장인이 더 실감
맞벌이 부부보다 혼자 버는 직장인이 경기불황을 더 체감하고 있고, 한달 평균 가계 적자금액도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기혼 직장인 9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외벌이를 하고 있는 직장인의 경기불황체감도가 5점 척도에 4.4점으로 맞벌이 부부의 3.8점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습니...
최고현 2008년 11월 06일 -

대구국제음식관광박람회 오늘 개막
2008 대구국제음식관광박람회가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대구에 온 세계, 세계 속의 대구'라는 주제로 9일까지 계속될 이번 음식관광박람회에는 80여 개 음식업체에서 5백여 가지의 음식과 조리 관련 부스를 마련해 대구의 향토음식은 물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과 조리법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최고현 2008년 11월 06일 -

금복문화상 시상식 열려
제 22회 금복문화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문학부문에 시인 엄원태 씨가, 미술부문에 한국화가 김호득 씨, 음악부문에 소프라노 가수 이화영 씨, 연극 영화 예능부문에는 연출가 이상원 씨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이 밖에 스포츠부문에 대구고등학교 야구부가 수상하는 등 모두 9개 부문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천만 원 씩...
최고현 2008년 11월 06일 -

전국 무대 편의점 털이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전국의 편의점만을 골라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24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5일 오후 6시 반 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40살 김 모 씨의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에게 자신이 주인과 친인척 관계라며 금고로 다가가 현금 4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전국을 돌며 9차례에 ...
한태연 2008년 11월 06일 -

트럼프방 개장한 조직폭력배 영장
대구 동부경찰서는 신종 도박장인 트럼프 방을 개장해 수익을 챙긴 혐의로 향촌동파 조직폭력배 31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종업원과 도박을 한 사람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의 한 건물을 임대해 트럼프 방을 개장하고 손님들로부터 천 만원 가량의 부당 이득...
박재형 2008년 11월 06일 -

전자발찌 부착하고 성폭행 저질러
경북 상주경찰서는 지난 4일 저녁 7시 반 쯤 상주시 무양동 모 약국 건물 옥상에서 커피 배달 온 24살 오 모 양을 성폭행한 혐의로 29살 배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 씨는 지난 9월 말 전국에서 처음으로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가출소한 보호관찰 대상 성범죄자 53명 가운데 한 명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태연 2008년 11월 06일 -

흐리고 밤부터 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리고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대구와 경북 내륙지역은 5밀리미터 미만, 동해안지역은 5~10밀리미터입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6.4도를 비롯해 구미 2.9, 영천 0.6, 포항 10.7, 봉화 영하 1.4도 등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았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 19도를 비롯해 16도에...
한태연 2008년 11월 06일 -

보험금 가로챈 조직폭력배 34명 검거
경북 경주경찰서는 폭력조직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교통사고를 고의로 유발한 뒤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경주지역 조직폭력배 27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다른 조직원 3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 4월 9일 오후 4시 반 쯤 경주시 황남동 모 초등학교 뒷길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사로부터 300만원...
한태연 2008년 11월 06일 -

경북 봉화 규모 2.3 지진 발생
오늘 저녁 6시 12분쯤 경북 봉화군 북동쪽 38킬로미터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3의 약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 지진이 흔들림을 느끼지 못하는 '무감 지진'으로, 지진계에만 감지됐다고 밝혔습니다.
박은지 2008년 11월 05일 -

상주 광케이블에서 불
오늘 오전 10시 쯤 상주시 만산동 휴천교 아래 광케이블 매설지역에서 불이 나 광케이블 30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3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해 상주시 만산동과 계산동 일대 통신이 두절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노숙을 하던 41살 김 모 씨가 추위를 피하기 위해 불을 피우다가 불을 ...
김은혜 2008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