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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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 우수 학교 선정
올해 지역 교육기관 가운데 6개 학교가 취업지원기능 확충 사업을 잘 한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교육기관 취업지원기능 확충사업에 참여한 지역 28개 대학과 24개 전문계고교를 대상으로 심사를 한 결과 영남대학교와 한동대학교, 경북전문대학 등 3개 대학과 경북여자정보고,구남여자정보고, 상주여상 ...
최고현 2008년 11월 05일 -

직장인 10명중 7명 일방적 해고 경험
직장인 열 명 중 일곱 명은 회사측의 일방적 해고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직장인 천 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2%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회사측으로부터 일방적 해고를 경험했거나 주위에서 당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해고 사유로는 '...
최고현 2008년 11월 05일 -

만평]국회의원들은 수도권 사람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에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소극적이었던 것은 고향이나 출신 중·고등학교가 지역일 뿐 삶의 토대는 여전히 서울이나 수도권인 지역 국회의원들의 태생적 한계 때문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에 앞장서 온 구미출신 김성조 의원은 "지방에 오래살았거나 지방자치를 경험한...
2008년 11월 05일 -

전국 지방의회 규탄 "한 목소리"
오늘 대구에서 전국 지방의회 회장단이 모여 정부의 수도권 규제철폐 방침에 대한 규탄 목소리를 높입니다. '지역균형발전 지방의회협의회' 회장단과 실무위원 28명은 오후 2시 대구시의회에 모여 지방의회 차원의 대응책을 논의합니다. 이들은 또, 정부의 이른바 '국토이용 효율화 방안'은 지역간 갈등을 초래하고 국론을 ...
이태우 2008년 11월 05일 -

R]국회의원 반지역적인 이유는?
◀ANC▶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에 대구,경북 국회의원들이 적극적이지 않았던 것은 평소 지역 민심보다 정당 공천에만 신경쓰는 지역 국회의원들의 습성 때문입니다. 지역에서 당선되고도 지역을 살피지 않는 국회의원들, 그 피해는 고스란히 지역 유권자들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2008년 11월 05일 -

구미서 산불, 0.1ha 불에 타
오늘 오전 11시 50분 쯤 구미시 산동면 한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임야 0.1ha 태운 뒤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1대와 소방공무원 등 70여 명이 동원돼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산림당국은 누군가 농산폐기물을 태우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동네 주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김은혜 2008년 11월 05일 -

R]관급 공사 수주가 살 길이다.
◀ANC▶ 지역 건설사들이 주택 건설 침체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아파트 건설 대신 도로 건설이나 공원 조성 같은 관급 공사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지역 건설사 '화성산업'은 최근 다른 건설사 2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860억 원 규모의 엑스코 확장 공사를 따냈습...
권윤수 2008년 11월 05일 -

만평]설거지를 하란 말이냐
수도권 규제 철폐로 온 나라가 규탄 목소리를 높이자 정부가 대책이라며 뒤늦게 이런 저런 방안을 내 놓았는데요. 자 막상 그 방식과 내용을 살펴보면 오히려 지역민들의 자존심을 박박 긁는 것이어서 분노를 사고 있어요. 김영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수도권 이득 보고 남는 걸 지방으로 덤 주듯이 던져주면 우리는 넙...
이태우 2008년 11월 05일 -

구미시의회 수도권 규제완화 "강력대처"
구미시의회는 어제 긴급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의회는 정부의 일방적인 수도권 규제완화로 구미가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면서 40만 구미시민의 생사가 달린 문제인 만큼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의회는 앞으로 도내...
도건협 2008년 11월 05일 -

R]규제완화 즉각 철회하라!
◀ANC▶ 남] 수도권 규제 철폐를 즉각 철회하라는 목소리가 각계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전국 지방의회들이 대구에 모여 정부의 조치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여] 정부가 임시 달래기용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만 들끓는 민심이 수그러들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수도권을 ...
이태우 2008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