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고산골에서 상동교, 신천대로를
연결하는 도로가 착공 3년만에
완전 개통됐습니다.
대구시건설관리본부는 지난 4개월 동안
임시로 사용했던 고산골~상동교~신천대로 구간 도로의 마무리 공사가 끝남에 따라
완전 개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에
시간당 차량 7천300여 대가 통행하는
대구지역 최대 교통혼잡지역인 상동교 네거리의 차량 적체가 많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상동교 네거리~용두교간
왕복 2차로를 없애는 대신 왕복 6차로의
고가도로를 신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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