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일거리가 줄어든 가운데
지자체의 공공근로에 구직자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구미시가 최근 올해 1단계 공공근로 사업
참여신청을 받은 결과
지난 해 242명의 두 배에 이르는 422명이
신청했습니다.
대구시의 경우도 지난 해보다 구직자가
두 배 이상 늘어나는 등 대부분 지자체의
공공근로 일자리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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