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15일까지 창립 30년 이상 된
근로자 30인 이상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친 뒤
'대구 3030기업'으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기업에는 2010년 말까지
세무공무원 질문·검사권을 유예하고,
한국은행과 협조해
총액한도 대출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하는 등의 혜택을 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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