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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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전문대 수시2-2 경쟁률 낮아져
대구지역 전문대의 수시 2학기 2차 모집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진전문대가 평균 14.3대 1, 대구보건대 14.1대 1, 영남이공대 10.3대 1, 대구산업정보대 4.8대 1로 지난해보다 0.2에서 1.1%포인트 정도 낮아졌습니다. 이에 비해 계명문화대는 7.13대 1, 대구과학대는 7.7대 1로 소폭 상승...
서성원 2008년 11월 21일 -

경산시,기초생활수급자 폐렴 무료 예방접종
경산시 보건소는 다음달 1일부터 도내에서 처음으로 지역 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2천 400여 명을 대상으로 폐렴 무료 예방접종을 합니다. 시비 6천 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올해 900여 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하고, 오는 2010년까지 연차적으로 연령이 확대됩니다.
박재형 2008년 11월 21일 -

R]첫 민간 노숙인 쉼터 기피
◀ANC▶ 대구에서 처음으로 민간 차원의 노숙인 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만, 인근 주민들의 반발과 행정기관의 소극적인 태도로 4개월이 넘도록 인가를 받지 못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7월 민간차원에서 문을 연 '동대구 노숙인 쉼터'. 추워진 날씨 탓에 하루...
박재형 2008년 11월 21일 -

R안동]노벨리스코리아 조업단축
◀ANC▶ 알루미늄 압연제품을 생산하는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이 매출감소로 조업단축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IMF 때도 조업을 중단하지 않았던 노벨리스 코리아의 조업단축은 내년 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호 영 ◀END▶ ◀VCR▶ 겉보기에는 정상가동중인 노벨리스코리아 영주공장. 하지만 압연라인 등 ...
이호영 2008년 11월 21일 -

올해 중소기업 "한성피앤아이"
대구시는 올해 중소기업 대상에 휴대전화 부품업체인 한성피앤아이를 선정했습니다. 한성피앤아이는 자체 개발한 기술을 삼성전자 고급형 휴대전화 케이스에 적용하고 있고 수입에 의존하던 라벨 원단을 개발해 포스코와 LG 등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또 최우수상에는 정화실업과 천일금형사를, 우수상에는 신화정밀과 동원...
이태우 2008년 11월 21일 -

기초의회, '수도권 규제완화' 철회 결의문
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과 관련해 대구 지역 기초의회가 규제완화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잇따라 내놓고 있습니다. 대구 북구의회는 지방의 합의 없는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이 지역감정을 조장하고 사회분열을 초래하고 있다면서 정부의「수도권규제 철폐」 정책을 즉각 철회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대구 동...
박재형 2008년 11월 21일 -

만평]요즘 기업에는 빨리,빨리 지원이 미덕
요즘 경기가 말이 아니다 보니 자치단체마다 조금이라도 경기를 살리기 위해 관급공사를 비롯한 각종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데요. 권영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중앙에서 내려 오는 예산을 받아가지고 집행하면 늦지 않겠습니까? 미리 예산 짜고 자금을 배정해 뒀다가 바로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
이태우 2008년 11월 21일 -

만평]구청이 스스로 과태료 부과해야겠네요~
지난 2002년 월드컵 당시 시민들의 성금으로 모은 수백개의 화분이 도심 주택가에 2년 이상 방치해 미관 손상을 물론 방범에도 문제가 많아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한데요. 대구 중구청 성낙준 도시국장, " 주민들 민원까지 받아놓고도 처리를 하지 못해 사실 부끄럽습니다. 이번 문제로 담당자들을 호되게 야단쳤습니다."이...
박재형 2008년 11월 21일 -

R]지방관련 예산, 법안 여야 대치 길어져
◀ANC▶ 국회가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본격 착수했지만 여야간 '힘겨루기'로 상임위를 통과한 지방관련 예산도 예결위와 본회의 통과가 불투명합니다. 또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안 등 쟁점 법안에 대해서도 맞서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예산 2천 17억 원이 상임위를 ...
2008년 11월 21일 -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대구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시의회 박돈규 의원은 대구시의 빚 가운데 45%가 도시철도 건설로 생긴 것인데 부채상환 지원금의 국비확보가 부족하다며 대책을 따졌습니다. 이동희 의원은 4호선 건설을 서둘러 시민 이용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고, 양명모 의원은 운영상 문제점이 많이 나타난다며 보완을 주문했습...
이태우 2008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