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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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일자리 사업 확대
대구시가 내년에 분기에 한 차례 씩 공공근로 사업을 실시하기로하고 우선 내년 1월 5일부터 3월 27일까지 1단계 사업을 합니다. 특히 노숙자나 쪽방 생활자 등에게 공공근로 기회를 우선 제공하기로 하고 공공근로 사업 예산으로 올해보다 40억 원 늘어난 100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이와 함께 자활근로사업도 확대하는 한...
이태우 2008년 11월 21일 -

경북지역 SOC 관련 예산 크게 늘듯
국회 국토해양위원회는 경북지역의 도로 관련 예산을 지난 해보다 두배 가까이 늘어난 1조 3천억 원으로 증액하고 동해중부선 부설을 비롯한 철도예산도 천 800억 원으로 증액 의결했습니다. 경북지역 6건의 고속도로에 투입되는 예산은 2천 900여억 원으로 지난 해보다 4배 가까이 늘었고, 국도도 7천 500여억 원이 반영됐...
2008년 11월 21일 -

경북, 농수산분야 5천 279억원 투입
경상북도가 내년에 농수산 분야에 5천 200여억 원을 투입하기로 하고 올해보다 96억 원 많은 660여억 원을 자체 예산으로 확보했습니다. 친환경 농업 분야에 865억 원, 식품산업육성에 540여억 원을 투입하는 한편 부자마을 만들기 사업과 녹색 농촌 체험 마을 조성, 조사료 자급기반 확충 등에도 400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윤태호 2008년 11월 21일 -

소비자정책 심포지엄
소비자 피해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는 경북도내 민간 소비자단체와 소비자 분쟁조정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등 60여 명이 참가해 소비자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과 지역 차원의 공동 대응 방안 마련 등을 논의했습니다.
윤태호 2008년 11월 21일 -

구미 재활용품 선별장 사고 50대 여성 중상
어제 오후 3시 20분쯤 구미시 구포동 구미시 재활용선별장에서 스티로폼 파쇄기를 청소하던 위탁업체 직원 59살 백 모 여인이 스티로폼을 묶은 노끈에 말려 기계에 빨려들어가면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중탭니다. 경찰은 작업 과정에서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점이 있는 지 선별장 위탁업체를 상대로 조사하고 있...
도건협 2008년 11월 21일 -

집단패싸움 한 조직폭력원 10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포항 사보이파 24살 노 모 씨 등 6명과 대구 향촌동파 24살 김 모 씨 4명을 폭행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5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보이파 노 씨 등은 지난 8월 30일 밤 11시 쯤 경산시 옥산동의 한 주점에서 모임을 하다가 자신의 조직원이 향촌동파 김 씨 등에게 폭행을 당하자 둔기...
김은혜 2008년 11월 21일 -

국민임대 주택단지 예정지구 지정
국토해양부는 대구 달서구 대곡동과 도원동 일대 77만 6천 제곱미터 터를 대곡 2 국민임대 주택단지 예정지구로 지정했습니다. 이 지역은 개발이 끝난 대곡 택지개발지구와 가까운 곳으로 국민임대주택 천 500여 가구, 중대형 주택 천 300여 가구, 단독주택 150여 가구와 교육시설, 사회복지시설 등도 들어설 예정입니다.
권윤수 2008년 11월 21일 -

상습 도박, 공갈 혐의 9명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대구시 서구 이현동 38살 김 모 씨를 도박 개장 혐의로 구속하고, 도박에 참가한 프로야구 선수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도박을 하면서 돈을 잃은 프로야구 선수 A씨에게 5천만원을 빌려준 뒤 받지 못하자 A씨를 협박·폭행해서 600만원 상당의 승용차 1대를 빼앗은 혐의를 ...
김은혜 2008년 11월 21일 -

추위 누그러져
오늘 대구,경북 지역은 추위가 많이 누그러졌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4.4도를 비롯해 영천 영하 0.2, 청도 영하 1.4, 봉화 영하 1.8도 등으로 어제보다 5에서 10도 가량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성주 12도, 영천 11도 등 8에서 1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주말인 내...
권윤수 2008년 11월 21일 -

건축 자재 상습절도 혐의 50대 검거
포항 북부경찰서는 지난 14일 포항시 장성동 공사현장에서 건축 자재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10차례에 걸쳐 공사현장에서 900만 원어치의 자재를 훔친 혐의로 50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고, 훔친 물건인 줄 알면서 장물을 사들인 혐의로 고물상 55살 이모 씨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8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