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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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대금 1억여원 가로채
대구지방검찰청 형사3부는 외제차를 싸게 사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남구 대명동 33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 2007년 10월 자신의 집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안 모씨 등 2명에게 고급외제차를 시중보다 싼값에 수입해 주겠다면서 2차례 걸쳐 각각 5천5백만원 씩, 모두 1억 천만원을 받아 가로 챈 혐의를 ...
조재한 2009년 01월 21일 -

대구시의사회,적십자사..사랑의 급식행사
대구시의사회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사랑의 급식행사를 펼쳤습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인근에서 열린 행사에서 의사회 회원과 적십자 봉사원들은 지역의 어르신 등 700여 명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목도리도 선물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와 대구시의사회는 지난해 7월 사회공헌 협약을 한 뒤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서성원 2009년 01월 21일 -

촛불집회 가산점 준 대안학교 교사 파면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에 참석한 학생에게 수행평가 가산점을 준 교사가 파면됐습니다. 대구의 자율형 대안학교인 달구벌고등학교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이 학교 A교사의 파면을 결정했습니다. A교사는 지난 해 1학기 국어 수행평가 때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에 참석한 학생에게 가산점을 줘 징계위원회에 회부됐습니...
이상원 2009년 01월 21일 -

생수 불티나게 팔려
낙동강 1,4 다이옥산 검출 파동 이래 생수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대구시내 한 대형마트에 따르면 어제까지 사흘 동안 생수 매출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증가했습니다. 또 다른 대형마트도 어제와 그저께 생수 매출이 지난 주에 비해 46% 늘었는데, 특히 두류정수장 취수가 일시 중단되는 사태로 서구와 달...
권윤수 2009년 01월 21일 -

영남학원정상화 최종방안 조만간 마련될 듯
영남대와 영남이공대의 재단정상화 최종 방안이 조만간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남학원 정상화추진위원회는 최후 정식재단 즉 박근혜 前 한나라당 대표로부터 향후 정식재단을 구성할 이사진 7명 가운데 4명에 대한 의견이 담긴 문건을 어제 받았다고 밝히고, 일단 원활한 정상화 추진을 위해 명단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
서성원 2009년 01월 21일 -

대구세관 설맞아 지역수출입업체 지원
대구세관이 설을 맞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수출업체 지원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설 연휴기간 중 수출화물의 선적지연과 원자재 수급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4시간 특별통관지원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화나 구두로 임시개청을 허용하고 선적기간 연장신청을 신속하게 승인해 수출화물에 미선적 ...
이상석 2009년 01월 21일 -

중소기업 위기인식, 외환위기때보다 높아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현 경제상황을 위기국면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300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90.7%가 현 경제를 위기상황이라고 진단했습니다. 이러한 위기인식 수준은 1999년 외환위기때보다 8% 포인트 높아 지난 10년간 최고치를 나타냈...
이상석 2009년 01월 21일 -

김관용 지사, 설앞두고 민생 챙기기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는 오늘 포항 죽도시장을 방문해 1일 판매도우미로 활동하는 등 설을 앞두고 민생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김관용 지사는 오늘 낮 12시 반부터 도청 비상경제대책상황실 직원들과 함께 포항 죽도시장을 둘러보면서 물품을 구매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판촉 활동을 벌였습니다. 또, 상인연합회와 간담회...
윤태호 2009년 01월 21일 -

보험사기 7명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거나 허위로 사로를 꾸며 보험사로부터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39살 오 모 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6년 5월 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한 도로에서 서로 교통사고가 난 것처럼 꾸민 뒤 보험금 800여 만원을 받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모...
김은혜 2009년 01월 21일 -

국내1호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준공식
노동부가 장애인 고용촉진 사업으로 추진하는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국내 1호인 '포스위드'가 포항 포스코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포스코의 자회사로 설립된 '포스위드'는 전체 직원 221명 가운데 장애인이 87명으로 포스코의 사무 보조와 후생 복지, 컴퓨터 수리 등의 단순 업무를 맡게 됩니다....
윤태호 2009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