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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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꽃샘추위 풀려..포근한 휴일
◀ANC▶ 꽃샘 추위가 물러나고 오늘은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0도를 넘어 포근했습니다. 추위에 움츠렸던 시민들도 밖으로 나와 봄을 만끽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전거를 탄 시민들의 행렬이 길게 이어졌습니다. 항상 차들로 가득 찼던 도심 도로가 오늘 만큼은 자전거 세상이 됐...
김은혜 2009년 03월 15일 -

자동차 사고 피해가족 지원 늘어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에 대한 지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천 600여 명, 16억여 원이던 교통사고 가족 피해 지원금이 지난 2005년부터는 평균 2천 700여 명, 46억여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사업의 지원 요건과 대상은 자동차 사고로 숨지거나 중증 후유장애...
서성원 2009년 03월 15일 -

R]내년 국비 따내기 시동
◀ANC▶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벌써부터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올해처럼 내년에도 대박을 터트릴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올해 배정된 국비 규모는 역대 최대였습니다. (c.g)-------------------------------------- 대구시가...
윤태호 2009년 03월 15일 -

서구 중리동 섬유공장 화재
오늘 오전 9시 반 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한 섬유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공장 내부 530여 제곱미터와 원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4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 있는 먼지 때문에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김은혜 2009년 03월 15일 -

대구ㆍ경북 4년간 일자리 4만3천개 감소
최근 4년 동안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일자리가 4만 3천개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김용천 동향분석팀장과 강태훈 연구원이 '대경CEO 브리핑'을 통해 밝힌 '지역 일자리 나누기, 고통분담과 신뢰구축으로'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대구는 3만개, 경북은 만 3천개의 일자리 ...
한태연 2009년 03월 15일 -

경북 동해안에 '친환경에너지지원센터'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조성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거점 구축을 위해 동해안에 "친환경 에너지지원센터"가 건립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2013년까지 국비 350억원 등 500억원을 투입해 동해안 에너지클러스터 3만 제곱미터 터에 신기술과 기자재 상설전시, 홍보관, 교육훈련관, 공동시험분석실 등을 갖춘 "친환경 에너...
한태연 2009년 03월 15일 -

농협 5월까지 구제역 특별방제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는 구제역 재발 가능성이 높은 5월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구제역 유입 예방활동을 벌입니다. 이 기간동안 농협은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용하고 방제장비와 구제역 소독약,생석회 등을 농가에 공급해 차단방역에 나섭니다. 또 지역 축협별로 담당자를 정해 농가별로 구제역 예찰도 강화...
이정희 2009년 03월 15일 -

도내 건축허가 줄어
계속된 불황의 여파로 경북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이 많이 줄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경북지역의 건축허가면적은 61만 9천 제곱미터로 지난 해 같은 기간 88만 8천 제곱미터보다 31%가 줄었습니다. 건축허가 동수도 천 3백 동으로 35%나 감소해 경기 불황에 따른 부동산 경기 침체를 반영했습니다....
성낙위 2009년 03월 15일 -

대구시 민간단체 보조금도 특별감사
대구시가 최근 각 구·군의 사회복지 보조금 집행 실태를 조사한데 이어 민간단체 보조금에 대해서도 특별감사에 들어갑니다. 대구시는 이달 말까지 5천만원 이상 시 보조금을 받은 14개 민간단체를 비롯해 어린이집, 민간위탁사업 단체 등 모두 72곳을 감사합니다. 대구시는 이들 단체의 보조금 집행상황 등을 감사해 보조...
한태연 2009년 03월 15일 -

부동산 사기 피의자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개발 예정된 부동산이라며 허위 광고를 해 투자자들로부터 수 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41살 윤모 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 등은 지난해 6월 중순 쯤 대구시 중구 동인동에 부동산사무실을 차린 뒤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태안, 포항 등지의 땅이 개발될 예정이...
김은혜 2009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