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불황의 여파로
경북지역의 건축허가 면적이 많이 줄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경북지역의 건축허가면적은
61만 9천 제곱미터로
지난 해 같은 기간 88만 8천 제곱미터보다
31%가 줄었습니다.
건축허가 동수도
천 3백 동으로 35%나 감소해
경기 불황에 따른 부동산 경기 침체를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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