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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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학업성취도평가 내일부터 전면 재조사
◀ANC▶ 남] 학업 성취도평가 오류보고와 관련해 내일부터 전면 재조사가 실시됩니다. 여] 이런 가운데 대구시교육청이 체육특기자들이 시험을 치지 않도록 조장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대구지역 초등학교에 대한 전면 재조사는 두 차례에 걸쳐 이뤄집니다. 1차 점검은 ...
서성원 2009년 02월 24일 -

대구시 "공사용 자재 분리발주 확대"
대구시는 산하 공기업과 지역 8개 구·군이 추진하는 공공사업은 공사와 자재를 분리발주 하도록 했습니다. 대구시의 이번 조치는 사업 기획과 설계부터 공사와 자재 부문을 나눠 지역 영세 중소기업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공공부문의 밑바닥 경제 살리기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입니다. 대상은 일반공사는 20억원, 전문공...
이태우 2009년 02월 24일 -

대구시 '담장허물기' 사업 대폭 확대
대구시는 '담장허물기 시민운동' 13주년을 맞아 사업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건축관련 부서와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담장안하기 추진운동본부'를 구성해 새로 짓는 건물은 가능하면 담을 설치하지 않도록 유도합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 20일까지 올해 사업 참여시설을 받아 사업비 보조와 조경자문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
이태우 2009년 02월 24일 -

만평]재조사 자꾸 늦어지는 이유
어제 시작될 예정이던 학업성취도 평가 오류보고와 관련된 교육청의 재조사가 늦어지고 있는데, 이유인 즉 교육과학기술부가 시,도교육청과 지역교육청 단위에서 책임지고 일괄점검하라는 지시를 다시 내렸기 때문이었어요, 대구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손병조 장학관, "워낙 전국적으로 문제가 커지다보니까 정부가 각별히 신...
이상원 2009년 02월 24일 -

아파트 할인 움직임 일파만파
부동산 침체 속에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할인을 요구하며 집단 입주 거부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대구 수성구의 한 아파트 건설사는 입주예정자들이 아파트 값 할인을 요구하며 집단으로 입주를 거부하자, 중도금 이자 면제 등을 포함해 사실상 6%정도의 할인혜택을 조건으로 입주예정자들과 협상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철우 2009년 02월 24일 -

R]곤달비 본격 출하
◀ANC▶ 무공해 웰빙 채소로 각광받는 경주 산내면의 특산물 곤달비가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독특한 향기로 인기가 높아 높은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병창 기잡니다. ◀END▶ ◀VCR▶ 아직은 쌀쌀한 겨울이지만 곤달비 나물을 기르고 있는 비닐 하우스 안은 푸른 봄빛이 가득합니다. 어른 손바닥 ...
2009년 02월 24일 -

지난달 지역 수출증가세 사상최저치 기록
세계적인 경제침체와 수요감소로 지난달 지역의 수출증가세가 2000년도 이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지역 수출액은 2억2천9백만 달러로 2005년 2월 이후 최저 수출액을 기록했고, 수출증가율도 전년도 같은기간에 비해 36.9% 감소했습니다. 경북지역도 수출은 전달보...
이상석 2009년 02월 24일 -

R]대구 학부모교육센터 다음 달 개소
◀ANC▶ 자녀 교육은 학교의 역할 못지 않게 가정에서 학부모가 감당하는 비중도 큰 게 사실인데요, 이를 도와줄 학부모 교육센터가 다음 달 대구에 문을 연다고 합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교육정보원 안에 마련된 대구 학부모 교육센터. 자녀에게 부족한 것은 무엇이고 부모로서 뭘 해야 하...
이상원 2009년 02월 24일 -

기혼직장인 최저임금 3천만원은 넘어야
취업포털 '잡 코리아'가 전국의 남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혼 직장인의 31%가 최소 연봉 2천만원을 필수 생활비로 꼽았고 기혼 직장인은 최소 3천만원이라고 답한 사람이 22%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연령별로는 30대는 최소 3천만원 이상이, 40대는 최소 3천 5백만원이상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철우 2009년 02월 24일 -

R]국과수 엉터리 감정에 10년 법정 투쟁
◀ANC▶ 최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잘못된 감정으로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다는 한 사업가의 사연을 집중 보도해 드렸습니다만, 국과수의 엉터리 감정으로 인해 유죄를 선고받은 한 70대 남자가 10년 간의 법정 투쟁 끝에 무죄 확정 판결을 받은 안타까운 사연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
박재형 2009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