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경북 농관원, 오늘부터 햇보리 수매
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오늘부터 올해 보리 수매 검사와 매입을 시작합니다. 햇보리 검사와 수매는 오늘 영덕군 창수면을 시작으로 경북 70곳과 대구 7곳을 돌며 이뤄지고, 매입물량은 40킬로그램 짜리 11만 천포대입니다. 포대당 매입가격은 겉보리는 1등급 2만 9천 330원, 쌀보리는 1등급 3만 910원으로 지난해보다 겉보...
윤태호 2009년 06월 19일 -

영천와인 부산국제식품전에서 인기
오는 21일까지 부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 16회 부산국제식품전에서 영천와인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와인무료 시음과 나의 와인 만들기, 와인 경매쇼, 와인잔 무료 배부 등의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선을 보인 영천와인 전시장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고, 특히 소주와 비슷한 알콜 18도로 만들어진 주...
2009년 06월 19일 -

R]급식소 원산지 표시 믿어도 될까?
◀ANC▶ 병원 급식소의 육류 원산지 표시도 믿을 만한게 못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원산지를 속여 내놓은 식단을 환자들은 전혀 알 수가 없었습니다. 현장출동, 권윤수 기잡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노인전문병원 급식소. 200여 명의 노인이 입원해 있는 이 병원은 국거리 쇠고기는 한우, 나머지는 국내산...
권윤수 2009년 06월 19일 -

R]지방재정 개선책 미비
◀ANC▶ 국가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이 예산 편성과 관련한 지역 여론을 듣기 위해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재정으로 또 다시 빚을 내야하는 대구시와 경상북도에 대해 별다른 해결책은 내놓지 못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지방 재정은 사상 최악입니다. 정...
윤태호 2009년 06월 19일 -

KT, 대학생 IT 자원봉사자 모집
KT는 여름방학을 맞아 IT활용 능력을 기르는데 도움을 주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을 모집합니다. 이번에 선발되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은 다음달 20일부터 오는 8월 26일까지 농어촌 등 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인터넷 게임 역기능 예방교육, 보이스 피싱 피해방지 교육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 계획입니다. 다음달 3일까지 KT 홈...
이상원 2009년 06월 19일 -

재송고R]경찰관 음주에 뺑소니
◀ANC▶ 만취 상태로 차를 몰던 경찰관이 자전거 동호회 회원 둘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났다가 뒤따라간 피해자 일행에게 잡히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숨기기에 급급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자전거 뒷바퀴가 완전히 뒤틀려 형체를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가해차량도 ...
도건협 2009년 06월 19일 -

한국패션센터 전문경영인 중심체제 운영
한국패션센터가 임시이사회를 열고 기존 비상근 이사장체제를 상근 이사체제로 전환하는 정관개정안을 통과시키고, 상근 이사인 소장을 선출하기 위한 소장 추천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김규만 한국패션센터 이사장은 자생력을 확보하고 각종 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소장 책임제가 바람직하다고 정관 개정 배...
이상원 2009년 06월 19일 -

R]올해 장마예보는??
◀ANC▶ 어제에 이어 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불볕더위는 내일 저녁 비가 내리면서 한풀 꺾일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날씨를 박선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7~8월에 집중해 지리하게 내리던 장맛비가 근래들어 장마기간 전·후로도 많은 비가 내리고, 짧은 시간 집중호우식 경향을 보이...
2009년 06월 19일 -

도동분기점 버스-화물차 추돌사고
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경부고속도로 도동분기점에서 47살 임 모 씨가 몰던 고속버스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30살 장 모 씨의 화물차를 들이받아 화물차 운전자 장씨와 승객 10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적재물이 쏟아져 내려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고속버스 운전기사가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
김은혜 2009년 06월 19일 -

봉덕동 빌라 화재..2명 부상
오늘 오전 8시 반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한 빌라에서 불이 나 67살 이 모 씨가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당했고 내부 10제곱미터를 태워 2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또, 연기에 놀란 빌라 주민 70살 박모 씨가 2층에서 뛰어내려 부상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담뱃불 때문에 불이 난 걸로 보고 정...
김은혜 2009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