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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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농산물값 들쭉날쭉
◀ANC▶ 힘들게 농사를 짓고도 막상 도매시장에 팔다 보면 제 가격에 못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정하게 경매를 한다지만 같은 품질이라도 농산물 가격 변동폭이 워낙 크기 때문입니다. 정동원 기자 ◀END▶ ◀VCR▶ 안동에서 감자를 재배해 최근 농산물도매시장에 경매로 내다 판 임무웅씨는 낙찰가를 보고 크게 실망...
정동원 2009년 06월 19일 -

언론학회, 지역방송 생존전략 세미나 가져
대구경북 언론학회가 '방송시장의 변화와 지역방송의 생존전략' 이라는 이름으로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IPTV의 재송신과 미디어법이 개정돼 대기업의 무차별적인 방송 진출이 허용되면 지역방송은 존재 자체가 불가능해 질것이라며 지역방송의 생존을 보장하는 대안을 모색해 이를 홍보해 나갈 계획...
도성진 2009년 06월 19일 -

R]해결책 없는 신교통카드
◀ANC▶ 수수료 싸고, 전국 호환이 되는 새로운 교통카드를 도입하려는 대구시의 계획이 발목을 잡힌지 오래됐습니다. 시의회가 카드 사업자와 버스업계, 그리고 시민단체까지 초청해 타협점을 찾았지만 '감정의 골'만 깊어졌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기존 버스카드 업자는 대구시가 무슨 이유로 새로...
이태우 2009년 06월 19일 -

수성구, 길 안내 인도블럭 설치
대구 수성구청은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달구벌 대로와 동대구로 주요 교차로 41곳과 버스정류장 67곳 주변 인도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길 안내 인도블럭'을 설치합니다. 길 안내 인도블럭은 수성구를 찾는 시민들에게 현재 위치를 안내하고, 주요 지명의 방향과 거리를 알려주는 인도 위의 표지판입니다.
박재형 2009년 06월 19일 -

R]DIMF 문화외교에도 한 몫
◀ANC▶ 대구 국제뮤지컬 페스티벌은 세계적인 뮤지컬 강국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문화외교에도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국제뮤지컬 페스티벌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국가는 미국,중국,일본, 호주,러시아 등 모두 5개 나라입니다. 우선 뮤지컬의 강국인 미...
이상원 2009년 06월 19일 -

지방분권운동본부 성명 "자치제 개편안 철회"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성명을 내고 정치권의 행정구역 개편안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방분권운동 대구경북본부는 시.군.구 자치구를 몇개씩 묶어 평균 인구 60만에서 70만명에 이르는 통합 광역시를 만들고, 도 자치정부를 폐지하는 것을 내용의 개편안은 지방분권을 지연 또는 중단시킬 우려가 크다면서, 광...
2009년 06월 19일 -

만평]구걸보다 자활 대책이 우선
국가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이 어제 경상북도와 대구시를 방문해 지역 예산 편성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했는데, 자!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첫 방문지로 경북을 택한 점을 은근히 강조했는데요.. 류성걸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안동말씨) "제 고향이 안동이라서 말하기가 참 민감한데, 경상북도를 가장 먼저 방...
윤태호 2009년 06월 19일 -

대구은행, 주가지수 연동예금
대구은행이 주가지수에따라 최고 연 15%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리치 지수연동예금'을 내놨습니다. 15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하는 이 예금은 코스피 200 주가지수의 상승 정도에 따라 금리가 결정되는데, 만기지수가 30% 오르면 최고 연 15.0%의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금기간 동안 주가지수가 한번이라도 3...
2009년 06월 19일 -

폭력배에 구치소 관리 맡긴 교도관 해임 정당
대구지법 행정부는 대구구치소 교도관인 46살 A 씨가 조직폭력배에게 구치소 질서 유지를 맡겼다 해임 처분을 받자, 이에 불복해 대구구치소장을 상대로 A 씨가 낸 해임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A 씨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의 징계사유 6개 항목 가운데 4~5개는 인정돼 대구구치소의 징계가 타당성을 잃었다...
도성진 2009년 06월 19일 -

만평]싫으면 잘하지
대구시가 새로운 교통카드를 도입하려다가 이런 저런 문제에 부딛혀 발목을 잡힌 뒤 어떻게 해 볼 방도가 없자 시의회가 나서 관계 당사자들을 불러 놓고 이해 조정의 시간을 가졌지만 대구시의 반응은 시큰둥했지 뭡니까요. 정원재 대구시교통국장은, "서로 짜고 치고, 변명만 늘어놓고, 자꾸 속이려고만 드는 업자들이나 ...
이태우 2009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