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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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침묵하는 중앙언론
◀ANC▶ 여론조사 실시여부를 놓고 불협화음을 보이다 파국을 맞은 미디어위원회, 그 100일간의 활동을 중앙 언론은 어떻게 보도해 왔을까요 ? 지역언론 활성화 방안과 같은 주요내용은 아예 다루지도 않았고 오히려 쟁점법안이 하루빨리 처리돼야 한다는 논조로 일관했습니다. 특별취재단 서준석 기잡니다. ◀END▶ ◀V...
정윤호 2009년 06월 18일 -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대출
경상북도 어업기술센터는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양식어가에 배합사료 구매 자금을 연이자 1%의 낮은 이자로 빌려줍니다. 대출 조건은 양식 넙치와 돔류, 농어, 숭어류의 경우 1년 거치 2년 분할 상환이고, 그 밖의 해면 어류와 뱀장어, 메기 등 내수면 양식은 2년 분할 상환입니다. 경북 어업기술센터는 오...
권윤수 2009년 06월 18일 -

만평]헬기장 왜관 이전은 절대 불가
대구시 남구에 있는 미군부대 캠프워커의 헬기장을 왜관 캠프캐롤로 이전한다는 설이 흘러나오자 가뜩이나 도심 미군부대로 피해를 보고 있는 칠곡군은 절대 불가라며 발끈하고 나섰는데요. 칠곡군 김경포 기획감사실장, "국방부에서도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하지만 한쪽에서 이런 내용이 흘러나온 것 자체가 유감입니다. ...
도건협 2009년 06월 18일 -

R]비리로 얼룩진 어촌계
◀ANC▶ 어촌의 수익사업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어촌계가 비리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국고 보조금 횡령이 잇따르고 있지만, 관리 감독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3년전에 지은 경북 포항의 한 어촌 공동 작업장입니다. (CG in) 당초 이 건물은 주민들이 2천2백만원을 부담하는 조건...
장성훈 2009년 06월 18일 -

경북, 생태하천 조성 국비 추가 확보
경상북도는 4대강 사업과 연계한 생태하천 조성에 쓰일 국비를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정부로부터 생태하천 조성에 쓰일 추경 예산 92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포항시 곡강천을 비롯한 6개 하천 45킬로미터 구간도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낙동강 본류부터 지류 하천까지 생태하천이 ...
권윤수 2009년 06월 18일 -

독도수호..'안용복재단' 출범
조선시대에 독도를 지킨 안용복 장군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안용복 재단'이 출범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김관용 도지사와 도민 등 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용복 재단법인'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안용복 재단은 앞으로 체계적인 독도 연구와 홍보활동으로 민간차원의 독도 수호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김은혜 2009년 06월 18일 -

범죄없는 마을 선정
영천시 화북면 공덕리와 김천시 지례면 대율리, 경주시 안강읍 강교 1리 등 경북 18개 마을이 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한 해 동안 범죄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거나 발생률이 현저히 낮은 경북 18개 마을을 범죄 없는 마을로 선정해 표창하고, 사업비 54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영천...
권윤수 2009년 06월 18일 -

경북, 하절기 식중독 예방에 총력
경상북도는 이번 여름이 평년보다 덥고 습해 세균성 식중독 발생이 잦을 것으로 보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경상북도는 이에따라 집단급식시설과 휴가지 등에 대한 지도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음식 충분히 익혀먹기, 손 씻기 등을 적극 홍보할 방침입니다. 한편, 식중독은 전체 발생 건수의 절반이 5월에서 8월 사이...
김은혜 2009년 06월 18일 -

경북도, 화랑 풍류체험벨트 조성
신라 화랑도 정신이 깃든 유적지를 중심으로 '신화랑 풍류체험 벨트'가 조성됩니다. 경상북도는 청도와 경주, 영천, 경산 일대에 올해부터 오는 2018년까지 7천 900억원을 투입해 정신문화원, 공연장, 휴양레저시설과 각종 체험장 등을 갖춘 신화랑 풍류체험 벨트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지구별로 화랑의 역사문화 유적지...
도성진 2009년 06월 18일 -

R]대구브랜드 가치 인구대비 전국 꼴찌
◀ANC▶ 대구 브랜드 가치가 인구대비로 봐서 전국 꼴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에 대한 수십년째 이미지가 바뀌지 않고 있는데도 바꾸려는 노력조차 없었습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CG 1] 대구경북연구원은 대구의 브랜드 가치는 6조 2천억원으로 부산과 인천의 절반 수준이고 대구 인구의 절반밖...
김철우 2009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