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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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산 등산객 추락..소방 헬기로 구조
어제 오후 3시 쯤 경북 청도 운문산에 오르던 울산시 45살 임모 여인이 계곡 부근에서 발을 헛디뎌 2미터 아래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임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와 헬리콥터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최근 이어지고 있는 무더위에 등산을 하다 탈수증세를 보여 쓰러지...
도성진 2009년 08월 16일 -

8/15 게시판
* 제7회 대구아리랑제 소리극 '김산의 아리랑'이 저녁 7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 E.C. Joyful Voice 제25회 정기연주회가 같은 시각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펼쳐집니다 * 토요 공연 산책-토요 야외 음악회가 저녁 7시30분 동구문화체육회관 야외공연장에서 * 제28회 애현회 정기연주회가 저녁 7시 동구문화체육회관에서...
윤영균 2009년 08월 15일 -

대구, 같은 반 여고생 8명 신종플루 감염
대구에서 같은 반 여고생 8명이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됐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대구 모 여고에 다니는 18살 A양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데 이어, 오늘 같은 반 B양 등 7명이 추가로 감염된 것으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학생들의 2차 감염을 우려해 어제부터 이 학교에 일주일간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대...
도성진 2009년 08월 15일 -

R]영남 유림의 독립운동..'파리장서'
◀ANC▶ '파리장서 운동'은 일제시대 영남 유림이 중심이 된 독립운동입니다만, 잘 알려지지 않았고 이에 참여한 일부 유림도 그 뜻을 인정받지 못했는데요. 최근 학계와 언론의 관심이 파리장서 운동을 재조명하면서 빛을 보게 됐습니다. 김은혜기자 입니다. ◀END▶ ◀VCR▶ 천 400여 자로 된 장문의 청원서와 137명...
김은혜 2009년 08월 15일 -

만평]한여름속 추위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해마다 말복 때만 되면 출입 기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면서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협조를 당부해 왔는데, 자! 올해는 연례 행사를 취소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아무래도 선거가 1년도 안 남다보니까 선거법에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선관위에 자문해보니...
윤태호 2009년 08월 15일 -

여름용품 소비 살아나
저온 현상으로 주춤했던 여름용품의 소비가 무더위 속에 조금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대구시내 유통업체들에 따르면 한동안 선선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절반 가까이 떨어졌던 냉방용품 매출이 최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점차 상승하고 있습니다. 예년에 비해 매출이 20~30% 떨어졌던 음료와 빙과류도 매출이 수직 상승...
권윤수 2009년 08월 15일 -

고속도로 터널 다중추돌사고..사고 잇따라
고속도로와 도심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쯤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읍내터널 안에서 승용차 대 여섯 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터널 진입이 10여 분 동안 차단됐습니다. 이 사고로 피서 차량이 몰린 고속도로가 한 시간 넘게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8시 쯤에는 문경시 흥덕동의 한 ...
도성진 2009년 08월 15일 -

가축분뇨 해양배출 12% 감소
최근 들어 바다에 투기하는 가축분뇨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월까지 바다에 투기한 가축분뇨는 14만 6천 톤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했습니다. 지난 해 전체 배출량도 36만 3천 톤으로 2007년보다 21% 감소하는 등 해마다 가축 분뇨 해양투기량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윤태호 2009년 08월 15일 -

광복절 맞아 축제 다양
오늘 광복절을 맞아 대구와 경북에서 다양한 행사와 축제가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 정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종각에서 보훈단체장과 생존지사, 시민과 광복회원 등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달구벌 대종 타종을 합니다.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서는 오후 1시부터 대구국학운동시민연합 주관으로 광복절 태극기 퍼포...
윤태호 2009년 08월 15일 -

만평]이제는 제대로 된 주인 만나야죠
법정관리 중인 C&우방의 매각작업이 어제 인수의향서 제출마감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매각이 순조롭게 진행될 지, 또, 누가 C&우방의 새 주인이 될 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데요. 심명대 C&우방 관리인 "인수합병만이 유일한 회생길인데, 매각 일정도 촉박하고, 경제상황도 안좋은 상태라서 ...
이상석 2009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