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같은 반 여고생 8명이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됐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대구 모 여고에 다니는 18살 A양이
신종플루에 감염된 데 이어,
오늘 같은 반 B양 등 7명이 추가로
감염된 것으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학생들의 2차 감염을 우려해 어제부터
이 학교에 일주일간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대구에서 신종플루 감염 확진 환자는
모두 56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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