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와 도심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쯤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 읍내터널 안에서
승용차 대 여섯 대가 잇따라 추돌하면서
터널 진입이 10여 분 동안 차단됐습니다.
이 사고로 피서 차량이 몰린 고속도로가
한 시간 넘게 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8시 쯤에는
문경시 흥덕동의 한 삼거리에서
20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에 주차된 화물차를 들이받아
김 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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