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3시 쯤
경북 청도 운문산에 오르던
울산시 45살 임모 여인이
계곡 부근에서 발을 헛디뎌
2미터 아래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임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와 헬리콥터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최근 이어지고 있는 무더위에 등산을 하다
탈수증세를 보여 쓰러지거나
추락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등산객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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