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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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공사,철로용 소음저감장치 개발,운영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전동차가 지나가는 레일 곡선 구간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줄이기 위해 철로용 소음저감장치를 개발해 이 달부터 1호선 영대병원 역에서 교대 역 구간까지 12곳에 설치해 운행하고 있습니다. 소음저감장치 설치로 곡선 구간의 평균 소음이 82(데시빌)dB에서 78dB로 줄어들어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서...
박재형 2009년 07월 13일 -

R]도심 간판 바뀌었다
◀ANC▶ 대구 도심 간판이 몰라보게 바뀌었습니다. 거리의 얼굴이 달라진 것인데, 대구시는 간판 정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태웁니다. ◀END▶ ◀VCR▶ 도심 거리의 간판은 크고, 자극적이고, 심지어 공격적이라고까지 말해도 심한 게 아닌 게 현실입니다. ◀INT▶김영대 도시디자인총괄본부장 (시각적 ...
이태우 2009년 07월 13일 -

R]언론탄압 한나라당 규탄집회
◀ANC▶ 야권과 언론단체들은 방송통신위원회가 대구MBC에 대해 3개월 동안 광고정지 결정을 내린 데 대해 지역방송을 고사시키는 만행이라고 규정하고 규탄집회를 열었습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언론협의회를 비롯한 언론단체와 4개 야당은 오늘 오전 한나라당 대구시당 앞에서 집...
김철우 2009년 07월 13일 -

하이패스 이용률 꾸준히 늘어
고속도로 하이패스 이용률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전국의 하이패스 이용률이 40%를 넘어선 가운데, 대구 경북지역 이용률도 34%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군위와 다부, 칠곡 나들목에서는 평균 이용률이 40%를 넘어섰습니다. 하이패스 이용률 40% 달성을 기념해 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1일부터 한...
박재형 2009년 07월 13일 -

만평]지휘관이 없어 목소리 내기가 어렵다?
대구국세청과 보훈청, 대구세관 등 정부 지방청을 한 곳에 모아 대구정부 합동청사를 건립하려는데 대해 강력하게 반발해온 대구국세청이 최근들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그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하정국 대구국세청 납세지원국장 "본청 청장에다 우리 대구청 청장도 공석인 상태라서 당분간 가만...
2009년 07월 13일 -

동거녀 살해하려한 40대 구속
구미경찰서는 헤어지자는 동거녀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45살 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전 씨는 4년간 동거하던 48살 김 모 여인이 헤어지자고 하자 30여 차례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낸 데 이어 지난 6일 김 여인이 피신해 있던 친척 집에 둔기를 들고 찾아가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9년 07월 13일 -

만평]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
대구시가 도시철도 3호선 기공식에 대통령이 직접 참석할 수 있도록 기공식 일정을 늦추고 있다가 결국 백방의 노력도 헛되이 끝나 결국 오는 24일 장관만을 모시고 행사를 열게 됐다지 뭡니까요. 김범일 대구시장은, "여러 경로로 컨텍을 했는데 앞으로 기공식 행사에는 VIP께서 직접 참가하지 않겠다는 것이 청와대의 내...
이태우 2009년 07월 13일 -

R]중부권소식(7/13)-지하철 칠곡 연장 추진
◀ANC▶ 중부지사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이 달 말 착공하는 대구 지하철 3호선을 칠곡군 동명면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지역 주민과 정치인들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산 확보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와 인접한 칠곡군 동명면은 사실상 대구 생활권에 속해 있습니다. 출퇴...
도건협 2009년 07월 13일 -

영천시, 군사시설 보호구역 지속적으로 건의
영천시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인해 도시 발전에 제약이 많다고 보고 보호구역 해제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지난 7일 김영석 시장과 담당 부서 공무원들이 국방부와 국방연구원을 방문해 제 2탄약창으로 인해 도시 발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다면서 시설의 재배치와 보호구역 해제를 건의했다고 밝혔...
2009년 07월 13일 -

신상철 대구교육감 퇴임 기자회견
신상철 대구시 교육감이 오는 15일 퇴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지난 2001년부터 6대와 7대 교육감을 역임한 신 교육감은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개발과 독서교육을 활성화시킨 점을 중요한 성과로 꼽은 반면 학생들에 대한 인성교육에 소홀했던 점과 전교조와의 계속된 갈등, 사학에 대한 미흡한 지원 등이 아쉽...
이상원 2009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