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영천시, 군사시설 보호구역 지속적으로 건의

입력 2009-07-13 16:21:08 조회수 1

영천시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인해
도시 발전에 제약이 많다고 보고
보호구역 해제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지난 7일 김영석 시장과 담당 부서 공무원들이
국방부와 국방연구원을 방문해 제 2탄약창으로
인해 도시 발전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다면서 시설의 재배치와 보호구역 해제를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천시는 전체 면적의 3.5%가 군사시설이
차지하고 있고 군사시설 때문에 남북축이
단절돼 효율적인 도시 개발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