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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살리기 사업 '도민홍보단' 구성
낙동강 살리기 운동본부는 전국 자전거길 잇기 국민연합, 낙동강 생태탐사단, 경북 공무원노동조합 등 3개 단체와 함께 낙동강 살리기 사업 '도민 홍보단'을 구성해 오늘 오전 10시 구미 낙동강변에서 출정식을 갖습니다. 도민 홍보단은 앞으로 낙동강 살리기 사업을 펴는 11개 시,군을 순회하면서 국책 사업에 대한 도민들...
윤태호 2009년 09월 16일 -

만평]신종플루도 오페라축제는 예외?
오는 18일 개막하는 대구 국제오페라축제가 개막공연작이 매진사태를 빚는 등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어 집행위원회도 한껏 고무된 표정인데요... 배선주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집행위원장, "신종플루로 걱정이 많았는데 표가 이렇게 잘 팔리니까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신종플루도 우리는 비껴가는 모양입니다"하며 이 분위기...
이상원 2009년 09월 16일 -

우체국 전화금융사기 47억원 피해 막아
우체국의 전화금융사기 예방활동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체신청에 따르면 우체국에서 지난 2007년 부터 올해까지 전화금융사기와 관련된 270여건의 송금을 사전에 막아 피해 예방금액이 47억원에 달했고, 전화금융사기범 68명을 검거하는데 결정적 역할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역에서도 전화금융사기를 송...
이상석 2009년 09월 16일 -

R]구미 국가공단 유사휘발유공장 적발
◀ANC▶ 구미국가공단 한 가운데에서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첨단기업들이 즐비한 공단 안에서 화약고나 다름 없는 유사휘발유 공장이 한 달 동안 버젓이 운영됐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구미시 공단동 구미국가산업단지 1단지 안에 있는 한 물류창고. 안쪽에는 솔...
도건협 2009년 09월 16일 -

수뢰혐의 경북 기초의원 입건
예천경찰서는 농민에게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힘써 준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초의원 A씨를 입건했습니다. A의원은 지난 해 6월 쯤 작목반을 결성하면서 자치단체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힘써 준 대가로 7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작목반원 2명에 대해서도 알선...
도성진 2009년 09월 16일 -

R]탄소거래제 시행
◀ANC▶ 올해 안으로 정부는 국가차원에서 온실가스, 즉 이산화탄소 감축목표량을 발표하고 내년부터 실행에 들어갑니다. 우선 공공기관들부터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탄소거래제를 도입하는데, 곧 기업들에게도 적용될 전망입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석유를 비롯한 화석연료를 태울 때 발생하는 온실...
김철우 2009년 09월 16일 -

종부세 비과세 신청 이달말까지
국세청은 올해 종합부동산세 예상 납세의무자 가운데 비과세 대상 부동산 보유자에게 이달 말까지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종부세 비과세 대상은 전용면적, 공시가격 등 일정 요건을 갖춘 임대주택, 미분양주택, 기숙사와 사원용 주택 등이고, 특히 올해 시공사가 보유하는 미분양주택, 연구원용 주택, 부동산투자회...
2009년 09월 16일 -

구미 제조업체 환율,자금이 경영애로요인
4/4분기 구미지역 제조업체의 가장 큰 경영 애로요인으로 대기업은 환율, 중소기업은 자금을 꼽았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 달 구미의 85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4/4분기에 예상되는 경영애로요인을 조사한 결과 자금이 24%로 가장 많았고 환율변동과 원자재 가격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규모 별로는 대기업은 환율변동...
도건협 2009년 09월 16일 -

R]중소거점병원, 신종플루 감염의 온상
◀ANC▶ 방금 들으신 대로 신종플루 거점병원의 운영과 관리가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특히 중소 거점병원은 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아 신종플루 2차 감염의 온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재 경북도내 23개 시,군의 신종플루 거점병원은 40군데입니다. 대형 ...
윤태호 2009년 09월 16일 -

만평]세련된 전화금융사기
외국인이 아닌 한국인이 해외에서 조직한 전화금융사기단이 경찰에 적발됐는데, 지금까지 어눌한 말투의 전화사기와 달리 공문서를 위조해 팩스로 보내고, 한국인이 직접 전화를 걸어 피해자들을 현혹시켰다는 것이었어요. 대구지방경찰청 강영우 수사2계장 "공문서 위조했는 걸 자세히 보면 법률용어도 틀리지만, 피해자들...
조재한 2009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