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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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채소,과일값 들썩
◀ANC▶ 이처럼 저온 현상이 오래 지속되면서 채소와 과일 작황이 예년만 못합니다. 과일값은 내린 반면 채소 값은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권윤수 기자가 보도. ◀END▶ ◀VCR▶ 장마가 오래 지속된 데다 동해안 지역의 저온 현상이 계속되면서 채소 생산량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나 휴가철을 맞아 수요...
권윤수 2009년 08월 12일 -

R]여름답지 않은 날씨..농가 울상
◀ANC▶ 남] 올 여름에는 정말 비가 자주 내리는 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맑았던 날이 언제인지 기억조차 가물가물할 정도인데요, 여] 이렇게 비가 잦고 이상 저온 현상이 계속되면서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 ◀END▶ ◀VCR▶ 제철을 맞아 알차게 영근 포도, 하지만 자세히 보면 표피가 ...
김은혜 2009년 08월 12일 -

8/12 교통통제
다음은 오늘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입니다. * 지하철 대곡역, 상인역, 월촌역, 송현역 지하철 역사 엘리베이트 설치 공사로 1개 차로가 통제됩니다.(09:30-16:30) (-10년,5/22) * 달서구 비상활주로가 접속도로 신설 공사로 차로가 일시 조정되거나 통제됩니다. (차로 일시 조정.통제)(-12/30) * 달구벌대로 성서IC가 교각 ...
윤영균 2009년 08월 12일 -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UCC공모
한국건강관리협회가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을 위해 사용자 제작 컨텐츠인 UCC를 공모합니다.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데, 또래의 흡연·음주문제 해결 구상, 가족간의 흡연·음주로 인한 피해사례, 청소년의 간접 흡연 등의 내용을 담으면됩니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21일까지로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
서성원 2009년 08월 12일 -

경일대 원철호 교수 인명사전 등재
경일대학교 원철호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 2009-2010년 의학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경일대는 원 교수가 뇌 내부에서 발생하는 유도전기장이 두뇌 기능과 연관된 피질의 신경세포를 자극해신경질환을 치료하는 이른바 경두개 자기 자극기에 관한 연구업적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밝혔습...
서성원 2009년 08월 12일 -

공공비축미곡 매입 37만 톤 확정
정부가 올해 수확기 공공비축 미곡 37만 톤을 매입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40만 톤보다 8%가 감소한 것으로, 다음 달 21일부터 연말까지 산물벼는 미곡처리장 시설을 통해 매입하고 건조벼는 농가로부터 직접 매입합니다. 매입가격은 포대벼 40kg 기준으로 1등급 4만 9천 20원을 우선 지급하고, 내년 1월 중에 ...
성낙위 2009년 08월 12일 -

곤충올림픽 만7천명 방문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예천에서 열린 곤충올림픽에 만 7천여 명이 다녀가 성황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해 여름방학에 열린 '곤충이벤트' 행사 관람객 만여 명에 비하면 20% 가까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예천군은 곤충을 활용한 친환경농업을 선도하고 예천을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곤충올림픽의 규모를 점차...
이정희 2009년 08월 12일 -

한우 1등급 출현율 높아져
축산물등급판정소에 따르면 지난 한 달 동안 도축 한우 4만 8천여 마리 가운데 58%가 1등급 이상을 판정받았습니다. 1등급 이상 출현율은 지난 2000년에는 24%, 2006년에는 44%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의 고급육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고급육과 저급육의 경락값 격차도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
이정희 2009년 08월 12일 -

다문화 가족 캠프 열려
경상북도 교육청이 오늘과 내일 경주 교육문화회관과 화랑 교육원에서 다문화가족 캠프를 개최합니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에서 추천받은 55개 다문화가정 208명의 가족이 참여해 각국의 민속 체험과 국악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갖습니다. 참가자들은 또 불국사와 첨성대 등 경주지역 유적지를 둘러보고 다문화교육 정...
김형일 2009년 08월 12일 -

명예퇴직 교원 급감
올해 경북 지역의 명예퇴직 교원 수가 45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87%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공무원 연금법 개정안 통과가 미뤄지고 있고 경기 악화로 새로운 직업 구하기도 어렵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명예퇴직 교원은 중등 학교가 24명, 유치원, 초등학교가 21명 순이었으며 직위별로는 교사가 3...
김형일 2009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