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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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 대경본부장 선임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오늘 통합되면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장에 김호경 전 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이 임명됐습니다. 김 본부장은 토공과 주공을 구분하지 않고 능력위주의 인사원칙을 밝히면서 앞으로 지역 대형프로젝트와 보금자리 사업에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
이상석 2009년 10월 01일 -

동산의료원 개원 110주년 맞아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개원 110주년을 맞았습니다. 동산의료원은 오늘 개원 110주년 기념식을 열고 "110년 역사와 저력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신뢰받는 글로벌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첨단 의료장비 도입과 진료시스템 강화에 힘을 쏟겠다"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지난 1899년 제중원으로 출발한 동산의료원은 올해 안...
서성원 2009년 10월 01일 -

R]추석 연휴 날씨
◀ANC▶ 내일 새벽까지 비가 내린다고 하니 밤에 고향 가시는 분들은 빗길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추석 연휴 날씨를 박선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오후 6시를 넘기면서 대구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기압골이 점차 북쪽으로 올라오면서 밤 사이 대구에는 5~20mm의 비가, 경북 남부 지역은 ...
2009년 10월 01일 -

대구은행 하반기 장학금 지급
대구은행 장학문화재단은 2009년도 하반기 장학금 1억 9천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이번 장학금은 대구·경북지역의 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와 저소득층의 자녀 고등학생과 대학생 198명에게 지급됐습니다. 대구은행 장학문화재단은 올해 상반기에도 장학금 2억 3백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대구은행 장학문화재단은 1990년 설립 ...
김철우 2009년 10월 01일 -

정치권, 행정통합 논의 급물살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군위군이 구미시와의 행정구역 통합 건의서를 낸 가운데 정치권의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어제 기자회견에서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대해 정부안을 곧 제시하겠다면서 정치권이 빠른 시일내에 논의해 달라고 당부하자, 한나라당은 1차적인 행정통합시기를 앞당기...
2009년 10월 01일 -

R]국정감사, 지역현안 해결의 장으로
◀ANC▶ 추석이 끝나자마자 시작되는 국회 국정감사를 지역현안 해결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지역 국회의원들의 감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영남권 신공항과 첨복단지 조기조성 같은 굵직굵직한 현안들을 이슈화시켜 정부의 해결의지를 끌어낼 계획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6일 국정감사 ...
2009년 10월 01일 -

김범일 시장, 연휴 서민생활 챙긴다
김범일 대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서민생활 물가와 불편사항을 직접 챙깁니다. 김시장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도시철도공사 상황실과 남구보건소, 문산정수장을 방문해 연휴기간 시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공직자는 비상근무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오후 4시부터는 달성군 화원시장을 찾아 서민생활 물가와 영...
이태우 2009년 10월 01일 -

추석자금 화폐발행 940억원 증가
이번 추석 화폐발행 규모가 지난 해보다 940억 원 더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지난 달 18일부터 오늘까지 추석 자금으로 5천 3백억 원을 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1% 늘어난 것으로 한국은행은 지난 6월부터 신규 발행된 5만 원권 수요가 많은데다 월말 수요까지 겹쳤기 때문이라...
김철우 2009년 10월 01일 -

만평]연습이 곧 실전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전국 소방왕 선발대회에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했는데, 자, 1986년에 분야별 1위를 한 이후에 종합 우승을 한 것은 이 번이 처음이라는 얘기였어요. 한상대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서울말) "지금까지 맨날 13등, 14등만 했는데, 이번에 한을 풀었습니다. 우승을 해서 기쁘기도 하지만...
윤태호 2009년 10월 01일 -

채무 비관한 부부가 공모해 동반 자살
지난 달 연탄가스 중독으로 일가족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진 사건은 과다한 채무로 처지를 비관한 부부가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방안에서 연탄화로를 피워 자신의 아들을 숨지게 한 혐의로 어머니 40살 박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 부부는 지난 8월 29일...
박재형 2009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