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오늘 통합되면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장에
김호경 전 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이
임명됐습니다.
김 본부장은
토공과 주공을 구분하지 않고
능력위주의 인사원칙을 밝히면서
앞으로 지역 대형프로젝트와
보금자리 사업에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오늘 2급 이상 인사를 단행하고
첫 통합업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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