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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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청 석면 해체, 제거작업장 불시점검
대구지방노동청은 석면해체 제거현장에 대해 불시 점검을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노동청은 지금까지 석면제거 신고를 받고 현장을 방문하면 작업이 시작되기 전인 경우가 많아서 정확한 작업상황을 알 수 없다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해체 작업 중일 때 불시에 현장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작업 중 석면분진이 날리는 지...
김철우 2009년 09월 30일 -

대체로 흐림... 내일 밤 5mm안팎 비
9월의 마지막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18.3, 안동 16, 포항 19.9, 봉화 11.7 등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낮기온은 대구 25도 등 22-26도 분포로 예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지역에 따라 밤부터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밤과 모레 새벽...
조재한 2009년 09월 30일 -

보험료 등 떼먹은 관리소장 영장
대구수성경찰서는 직원보험료 등 약 1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모 아파트 관리소장 56살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96년부터 대구 남구의 모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있으면서 아파트 직원 20명의 4대 고용보험료와 각종 공사대금 등 9천 700여 만원을 떼먹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9년 09월 30일 -

자전거 상습절도 4명 검거
대구서부경찰서는 주택가 자전거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43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오전 10시 10분쯤 대구시 비산동 길가에 세워져 있던 자전거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같은 방식으로 자전거 10대, 100만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9년 09월 30일 -

폐합성수지공장 불... 진화안돼
오늘 새벽 0시 40분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하대리 모 폐합성수지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지금까지 진화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10여 대와 소방인력을 투입돼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지만 폐그물과 비닐 등에 불이 붙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야적장에 쌓여있는 합성수지가 600톤에 ...
조재한 2009년 09월 30일 -

손님카드 복제해 3천만원 인출 7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손님 카드를 복제해 수천만원을 인출한 혐의로 33살 전 모 씨 등 7명을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흥업소에서 일하던 이들은 지난 달 17일 밤 11시 40분쯤 구미시 원평동 모 주점에서 31살 송 모 손님이 현금 인출을 부탁하며 현금카드를 주자 카드를 복제해 600만원을 인출하는 등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1...
조재한 2009년 09월 30일 -

가스검침원 가장 노인상대 절도
성주경찰서는 노인 혼자 사는 집을 골라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56살 이 모 씨를 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2월 16일 오후 1시쯤 성주군 성주읍 81살 이 모 할머니 집에 가스검침원이라며 들어가 가스렌지 부품을 교체한 뒤,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10차례에 걸쳐 혼자 사는 노인을 상대로 금품 350만...
조재한 2009년 09월 30일 -

안동R]행정통합 경북지역은 전무
◀ANC▶ 정부의 행정구역 자율통합시한이 내일이지만 아직 경북지역 자치단체 가운데 건의서나 신청서를 제출한 곳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이 호 영 ◀END▶ ◀VCR▶ 경북지역에서 처음으로 행정구역 통합을 제안한 곳은 상주.구미.김천 3개 시였습니다. 해당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통합이 시급하다고 밝...
이호영 2009년 09월 29일 -

R]자연석 밀반출
◀ANC▶ 산을 농지로 개간하겠다고 허가를 내고는 자연석을 몰래 빼내는 현장이 있습니다. 석연찮은 개간 허가에, 허술한 감독... 정동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안동의 주산인 학가산 자락이 휑하니 파헤쳐졌습니다. 마치 터널공사 현장 같지만 산을 과수원으로 만들겠다며 허가를 내고 개간작업을 하는 곳입니...
정동원 2009년 09월 29일 -

김유영 감독 기념비 제막
김유영 감독 기념사업회는 어제 구미시 고아읍 문성지공원에서 한국영화 여명기의 대표적인 감독인 김유영 감독의 기념비를 제막했습니다. 구미 출신인 김유영 감독은 1920년대에서 30년대 사이 최초의 카프영화인 '유랑'을 비롯해 민족주의 색채가 짙은 작품을 발표했고 한국 순문학을 이끈 '구인회'에 간여하는 등 감독이...
도건협 2009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