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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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복, 단수 지정과 동일한 수준 지원 요구
어제 서울에서 열린 첨단의료복합단지 관계자 회의에서 대구시는 정부가 당초에 첨단의료복합단지 사업을 공모할 때 약속했던 지원을 대구에 고스란히 하고, 오송은 별도 재원을 마련해 사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첨단의료복합단지 기본설계에 당초 정부가 약속한 국비 2조 원 지원이 가능하도록 정치...
이태우 2009년 08월 13일 -

김영한 지검장 "경찰 수사지휘 유지해야"
대구지방검찰청 김영한 신임 검사장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찰에 대한 수사 지휘권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한 대구지검장은 범죄수사의 경우 강제 수사로 인한 인권침해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며 법률전문가인 검사의 지휘감독에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불법폭력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말했습니...
조재한 2009년 08월 13일 -

예천 식품공장에 쌓아둔 마그네슘서 불
오늘 새벽 3시 10분 쯤 예천군 호명면 한 식품공장 공터에 쌓아둔 500킬로그램 가량의 마그네슘에서 불이 나 모래를 동원한 진화 작업 끝에 8시간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밤사이 예천 일대에 호우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물이 닿으면 화재, 폭발이 일어나는 금수성 물질인 마그네슘이 비를 맞아 자연 발화한 걸...
김은혜 2009년 08월 13일 -

지역 인사 200여명 정쟁 중단 촉구
대구시와 경상북도내 각계 인사 200여 명으로 구성된 대구·경북평화대사협의회가 한국사회 위기 극복을 위한 시국 호소문을 발표하고 정치권이 정쟁을 중단하고 생활 정치를 실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평화대사협의회는 지난 2001년 출범한, 범 세계적 평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이성훈 2009년 08월 13일 -

취업자수 1년전보다 증가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취업자수는 116만 5천 명으로 1년 전보다 만 명 늘었고, 경북도 138만 천 명으로 7천 명 증가했습니다. 대구의 고용률은 57.2%로 1년 전보다 0.1% 포인트 올랐고, 경북은 63.7%로 1년 전과 같습니다. 대구경북의 실업자수도 1년전보다 증가했는데 대구는 5만 명으로 1년 전보다 8...
윤태호 2009년 08월 13일 -

신종 플루 추가 확진 47명
대구에서 신종플루에 걸린 사람이 한 사람 더 발생해 지금까지 모두 47명이 신종 플루 확진 환자로 분류됐습니다. 확진 환자는 중국 유학을 다녀온 12살 남자 학생으로, 이 환자와 긴밀하게 접촉한 열 명에 대해서도 방역당국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지금까지 신종 플루에 걸린 사람 가운데 43명은 이미 치료가 ...
이태우 2009년 08월 13일 -

R]'에너지 혁명'3부작
◀ANC▶ 대구문화방송은 창사 46주년을 맞아 특집방송 '에너지 혁명' 3부작을 마련했습니다. 우리의 에너지 정책과 에너지 관련 인식을 어떻게 전환시켜나가야할 것인지를 유럽 등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짚어봤습니다. 특집방송의 주요 내용을 한태연 기자가 요약해서 전해드립니다. ◀END▶ ◀VCR▶ 오스트리아 제 2의...
한태연 2009년 08월 13일 -

가스배관 타고 상습 빈집 절도 4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빈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44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6월 26일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24살 김 모 씨의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컴퓨터를 훔치는 등 5차례에 걸쳐 원룸이나 빈 주택을 돌며 600여만 원 어치의 금품을 ...
김은혜 2009년 08월 13일 -

오후부터 개고, 당분간 무더위 이어져
말복인 오늘 대구·경북지역은 곳에따라 비가 내리고 있지만 오후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지난 11일부터 강수량은 안동 74.5, 상주 60.6, 대구 29, 포항 27mm 등을 기록하고 있는데, 오늘 하루 5-30mm가 더 내린 뒤 오후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기온도 올라 낮기온은 대구 31도 등 26-31도 분포로 무덥겠습니다....
조재한 2009년 08월 13일 -

금은방 상습절도 30대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전모 씨를 구속하고 장물을 사들인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5월 27일 오후 2시쯤 대구시 중구 북성로 모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보는 척하다 훔치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천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9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