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내 각계 인사
200여 명으로 구성된
대구·경북평화대사협의회가
한국사회 위기 극복을 위한 시국 호소문을
발표하고 정치권이 정쟁을 중단하고
생활 정치를 실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평화대사협의회는 지난 2001년 출범한,
범 세계적 평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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