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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대구백화점 본점 매각 3년 넘게 지지부진···대구시, 해법 마련해야
대구 도심의 상징이었던 대구백화점 본점이 폐점한 지 3년이 넘었고, 2024년부터 공개 매각이 추진되고 있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 영향으로 뚜렷한 진전이 없는데요, 상인단체는 상권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지자체에 해법을 요청하고 있는데요.이준호 동성로상점가상인회장 "젊은 친구들이 서울에 굳이 안 가더라도...
이상원 2025년 02월 03일 -

[만평] 시설이 아닌 집에서 의료와 돌봄 서비스 지원
2025년 3월부터 노인과 장애인 등이 병원과 시설에 갇히지 않고 자택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 시작되는데요, 경북에서는 의성군이 시범 사업지로 선정돼 1년 반 동안 운영하고 있는데, 반응이 아주 좋다고 하는데요.마을돌보미를 하는 김연희 씨 "제가 한 번씩 가...
이상원 2025년 02월 03일 -

경북 고령서 승용차가 주차된 트레일러 추돌···50대 운전자 숨져
2월 2일 밤 10시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갓길에 주차돼 있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5년 02월 03일 -

경북 성주 돈사 화재로 돼지 450마리 폐사···경주 주택서도 불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2월 3일 오전 3시 16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의 한 돼지 사육 농가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380㎡ 규모 돈사 1동이 전소했고 돼지 450마리가 폐사했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2일 오후 1시 반쯤에는 경북 경주시 양남면의 한 주...
손은민 2025년 02월 03일 -

경북 영덕서 패러글라이딩하던 50대 바다에 빠져 숨져
2월 2일 오후 4시 20분쯤 경북 영덕군 축산면에서 패러글라이딩하던 50대 남성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근처 리조트 투숙객이 목격해 신고했고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5년 02월 03일 -

'입춘' 아침 대구·경북 곳곳에 눈···한낮에도 영하권 추위
입춘인 2월 3일 월요일 대구·경북 지역은 오전까지 곳곳에서 눈이 오겠고 낮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매우 춥겠습니다.예상 적설량은 경북 서부 내륙에 1cm 미만이고 그 외 내륙에도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1.9도, 포항 2.7도, 안동 영하 1.1도 등이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2도...
손은민 2025년 02월 03일 -

경주 관광객 뚜렷한 증가세 지속
◀앵커▶코로나 팬데믹 이후 경주를 찾는 방문객이 3년 연속 4천만 명대를 기록하면서 관광 업종의 매출액도 증가했습니다. 오는 10월 열릴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경주를 찾는 방문객 수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큰 폭의 회복세를 나타...
김형일 2025년 02월 03일 -

'투수 왕국' 삼성? 2025 연봉 인상 살펴봤더니···'타자 군단'의 미래도 밝다
마운드의 높이를 바탕으로 대권 도전 의지를 보이는 삼성라이온즈가 2025시즌 계약 과정에서 팀 내 타자들의 성장이 반영된 결과를 보여줬습니다.다년 계약과 FA 선수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금액을 받은 선수로 원태인 선수가 이름을 올렸지만, 팀에서 가장 높은 인상률을 보인 김영웅 선수와 함께 연봉 인상 금액과 인상률...
석원 2025년 02월 03일 -

[청소년 리포트] "방학을 알차게"···문화예술 교실 '활기'
◀앵커▶포항의 경북교육청 문화원이 겨울방학 문화예술 교실을 운영 중입니다. 암벽등반처럼 평소에 접하기 힘든 과정들이 대거 개설돼 학생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박서준 MBC 청소년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이곳은 2010년 3월에 설립한 경상북도교육청 문화원입니다.겨울방학을 맞아 문화예술 교실이 운영 중인데...
홍석준 2025년 02월 03일 -

600년 '대왕금강송' 고사 위기···'기후 스트레스' 원인
◀앵커▶우리나라 최대 금강소나무 군락지인 경북 울진 소광리에는 자란 지 600년이 넘은 대왕 소나무가 있는데요, 이 나무가 2024년부터 가지와 잎이 급격히 마르더니 고사하기 직전입니다.뿐만 아니라 군락지 곳곳에서 아름드리 금강소나무가 집단으로 고사하고 있는데, 이상 고온과 가뭄에 의한 기후 스트레스가 원인이라...
장성훈 2025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