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입춘 한파' 급격한 기온 변화···당분간 영하권 추위
오늘은 봄의 첫 번째 절기 '입춘'인데요.봄기운이 아닌 추위를 잔뜩 몰고 왔습니다.오늘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평년보다 기온이 낮아지겠고요.특히 내일과 모레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낮 기온도 종일 0도 내외로 영하권에 그치는 곳 많겠고요.급격한 기온 변화로 한파특...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5년 02월 03일 -

2025-02-02 (일) 대구MBC 뉴스데스크
대구 취수원 안동댐 이전‥ 회의론 고개 들어 경북 최고가 '포항 개풍약국'‥ '울릉' 땅값 많이 올라 경북 인구 감소 폭 둔화‥ 20대는 전국 최저 주말 비 또는 눈‥ 다음 주 영하권 입춘 한파 예상 지난해 대구 상가 임대가격지수 하락‥ 공실률 평균 이상 2023년 근로소득 증가율 2.8%‥ 물가상승률 3.6%보다 낮아 초등 신입생 ...
2025년 02월 02일 -

'변화 가득' 대구FC 치앙마이 캠프…2025시즌, 초반부터 승부건다
◀앵커▶2024년 강등 위기까지 내몰렸던 대구FC가 태국 전지훈련을 통해 명예 회복과 반등을 노리고 있습니다.아쉬움을 극복하기 위한 대구의 선택은 '변화'였다고 하는데요.태국 치앙마이 현지에서 석원 기자가 대구FC 선수단을 만났습니다.◀기자▶어느 해보다 빠르고 강도 높게 흘러가는 대구FC의 2025 전지훈련.힘겨운 시간...
석원 2025년 02월 02일 -

4쿼터 살아난 한국가스공사…'2-가드'로 충분했던 연패 탈출
경기 막판 흔들리며 시즌 2번째 3연패에 빠졌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4쿼터 초반 압도적 경기력으로 승리를 거두며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2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4-25 KCC 프로농구 서울삼성과의 4라운드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4쿼터 초반 6분가량을 무실점과 함께 연속 19득점에 성공하며 결국 72-69...
석원 2025년 02월 02일 -

대구·경북 월요일 바람 불고 기온 '뚝'···한낮에도 영하권 추위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일교차가 매우 크겠습니다.2월 2일 일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9.4도, 포항 10.1도, 안동 7,8도 등이었습니다.월요일인 3일은 맑은 가운데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춥겠습니다.월요일 아침 최저 기온 대구 0도 등 영하 5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 기온은 대구 3도 등 영하 1...
손은민 2025년 02월 02일 -

경북서 주택·창고 화재···"전기장판, 배터리 충전기 원인 추정"
2월 첫날 경북에서는 밤사이 화재 사고가 잇따랐습니다.2월 1일 밤 9시 50분쯤, 경북 구미시 사곡동의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 4층 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5분 만에 꺼졌고 다친 사람도 없었지만 집 내부 60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전기장판에서 전기적인 요인으로 ...
손은민 2025년 02월 02일 -

경북 울진서 어선 위 낚시하던 70대 바다에 빠져 숨져
2월 1일 오전 9시쯤 경북 울진군 죽변면 바다에서 어선에 타고 낚시하던 70대 남성이 바다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해경과 소방 당국은 남성이 엉킨 낚싯줄을 풀던 중 배가 방향을 바꿔 움직이면서 추락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 중입니다.
손은민 2025년 02월 02일 -

대구·경북 오전까지 짙은 안개···낮 최고 9~11도 '일교차 주의'
2월 2일 일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한낮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오르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일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0.5도, 포항 1.5도, 안동 영하 3.5도 등이었습니다.오전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전날 내린 비나 눈이 얼어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
손은민 2025년 02월 02일 -

[백투더투데이] "이번엔 빠지면 안 돼" 1970년~90년대 대구의 반상회
반상회의 유래는 조선 시대 오가작통법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15세기 호패법과 연계되면서 중앙정부와 사림, 백성을 연계시키기 위한 제도였는데요, 일제강점기에는 일제가 조선을 통제하기 위한 '반' 조직으로 이어졌고, 제1공화국 이후에는 향보단, 민보단, 국민반, 국민방 등의 이름으로 운영되다가 1961년 5....
윤영균 2025년 02월 02일 -

[약손+] 답답했던 숨길을 열다! 비염의 진단과 치료 ⑮비염 합병증 '중이염'
콧물과 코막힘으로 숨쉬기 힘든 ‘코’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건 물론 대인관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현대인의 만성 질환으로도 불리는 ‘비염’은 특히 건조할수록 더 심해지는데요. 호흡기 첫 번째 관문인 콧속 건강을 이비인후과 전문의 허성재 교수와 알아봅니다.[윤윤선 MC]이 비염을 단순하게 "지나가면 괜...
김은혜 2025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