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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순조롭다' 대구FC 치앙마이 캠프…크고 작은 부상이 변수
태국 치앙마이에서 본격적인 시즌 준비를 이어가고 있는 대구FC가 대체로 순조로운 분위기 속 캠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체력과 기본기에 집중했던 치앙라이 캠프를 마무리한 대구는 지난 20일부터 치앙마이로 이동해 본격적인 전술 훈련과 연습경기를 이어가는 중입니다.강등까지 우려됐던 2024시즌의 아쉬움을 극복하고, ...
석원 2025년 01월 30일 -

설 연휴 끝 추위 계속…찬 바람에 내일 출근길도 추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월 30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0도에서 7도 사이로 추위가 이어졌습니다.연휴가 끝나는 1월 31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2도를 기록하겠습니다.낮에는 4도에서 12도 사이로 수은주가 다소 올라갑니다. 주말인 2월 1일은 대구와 경북남부, 경북 서...
이태우 2025년 01월 30일 -

3위 LG와 결정적 원정 앞둔 한국가스공사…'상위권 혹은 중위권' 갈림길에 서다
상위권 추격과 중위권 경쟁의 혼전이라는 2개의 카드 사이에 놓인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중요한 창원 원정에 나섭니다.2연승 뒤, 설 연휴 홈에서 펼쳐진 2024-25 KCC 프로농구 부산KCC와의 맞대결에서 아쉽게 경기를 내준 한국가스공사가 30일 오후 2시 한 계단 위에 자리한 3위 창원LG와 1월 마지막 경기를 펼칩니다.1라운드...
석원 2025년 01월 30일 -

대구상의, '글로벌 IP 스타 기업 육성 사업' 기업 모집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지역 유망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월 17일까지 '2025년 글로벌 IP 스타 기업 육성’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특허청과 대구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특허와 상표, 디자인권 확보와 지식재산(IP) 전문 컨...
도건협 2025년 01월 30일 -

자회사 상품 교차 모집 허용…보험 산업 규제 개선 법안 발의
김상훈 의원은 보험 분야 규제 개선과 혁신, 성장을 위한 보험업법 개정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현재 보험설계사는 본인이 전속된 회사와 업종이 다른 1개사, 즉 생명보험 소속인 경우 손해보험사, 손보 소속인 경우 생보사 등 하나의 다른 회사 상품만 모집이 가능합니다. 이번 개정안은 보험설계사의 자회사 상품에 ...
김철우 2025년 01월 30일 -

경북 경주서 '현수막 불태우고 출동 경찰 폭행' 50대, 징역 1년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이종길 부장판사는 게시된 현수막을 불태우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0대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해당자는 2024년 8월 18일 새벽 4시쯤 경주의 한 광장에서 행사용 현수막을 불태우고 출동한 경찰이 신분증을 요구하자 욕하며 때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비...
조재한 2025년 01월 30일 -

대권 도전하는 삼성라이온즈의 열쇠, '불펜 그리고 오승환'
지난해 정규리그 2위와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록한 삼성라이온즈가 2025시즌 정상 등극을 위해서 가장 시급한 과제로 불펜의 안정감이 꼽힙니다.젊은 선수들의 활약과 선발진의 탄탄함을 바탕으로 2024년 예상보다 선전을 거듭했던 삼성은 78승 2무 64패, 승률 0.549를 기록하며 2위를 기록했습니다.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
석원 2025년 01월 30일 -

'구미는 미술관 프로젝트' 본격 추진
경북 구미시가 문화가 일상에서 피어나는 낭만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미는 미술관 프로젝트'를 2025년에 본격 추진합니다. 구미시는 국내외 조각가들이 참여해 구미와 관련된 주제로 작품을 공개 제작하는 구미 국제 조각 페스티벌을 2025년에 처음으로 엽니다. 작품 제작 과정을 관람할 수 있는데, 도슨트 투어와 체험 행...
서성원 2025년 01월 30일 -

[백투더투데이] 더 스쿨㉚ "새롭게 더 예쁘게" 대구 동도여중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있는 동도여중은 1984년 개교했다가 2003년 남녀공학으로 전환하면서 동도중학교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교가도 '우리는 동도의 아들딸'로 끝나는데요, 교목은 향나무, 교호는 장미입니다. 아직 여중생들만 다니던 1993년과 1997년, 1998년, 1999년 동도여중의 모습은 어땠을까요?(영상편집 윤종...
윤영균 2025년 01월 30일 -

[뉴스+] ④ 홍준표 "2030은 진영 논리에 매몰되지 않아···6070 대신 2030이 주도하는 게 바람직"
비상계엄과 탄핵 심판, 내란죄 수사 등으로 정국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조기 대선'이 아주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대선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홍준표 대구시장은 "장이 섰는데 장돌뱅이가 장에 안 가느냐"며 사실상 출마 선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1월 16일에는 대구시청에서 기자들을 만나 미국...
윤영균 2025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