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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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문화예술도시 대구의 현주소는...
지역 예술계 대학에 지원하려는 학생들의 수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어 대학들마다 골치를 앓고 있는데, 특히 음악대학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아주 심각한 지경이라지 뭡니까요! 박재환 대신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 "저희 학교 성악과의 경우에는 교수는 4명인데 학생수는 고작 여섯 명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지금 지역에서 ...
이상원 2010년 01월 26일 -

가정방문 요양사 성추행 80대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지난 해 5월 자신의 집을 찾아온 가정방문 요양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81살 A모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과 성폭력 치료수강 4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가 피해자측에 피해보상을 제의하며 고소취하를 요청했다가 거절당한 뒤 범죄를 부...
조재한 2010년 01월 26일 -

R]일자리 창출 계획대로 가능할까?
◀ANC▶ 남] 각종 경제지표가 나아지고 있지만, 실업률은 좀처럼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고, 특히 대구시의 상황이 심각합니다. 여] 대구시가 서민경제를 위해 올해 일자리 7만 2천 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지만, 가능할 지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첫소식 이태우 기자가 보도. ◀END▶ ◀VCR▶ 대...
이태우 2010년 01월 26일 -

구미시 미국환경도시 방문단 파견
구미시는 해외 환경선진도시의 장점을 배우기 위해 남유진 시장과 공무원, 교수 등 9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을 내일부터 9일 동안 미국 서부지역에 파견합니다. 방문단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팜데저트시, 롱비치시와 환경분야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산타모니카 시의회를 방문해 환경관련 공동결의문을 채택할 예...
도건협 2010년 01월 26일 -

대구 MBC,제232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한국기자협회가 가진 제 232회 '이 달의 기자상' 시상식에서 쓰레기 불법매립을 둘러싼 공무원들의 뇌물비리를 기획 보도한 대구 MBC 도성진, 윤종희 기자가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심사위원회는 농산물도매시장의 쓰레기 불법매립을 둘러싼 대규모 비리고리를 발로 뛰는 취재와 사법기관과의 유기적인...
도성진 2010년 01월 26일 -

R]동해안 철도시대 열린다
◀ANC▶ 교통 사각지대로 불려온 경북동해안 지역에 7번 국도가 거의 완공된데 이어, 오는 2천14년이면 철도망도 대폭 확충됩니다 바야흐로 철도시대가 열리게 되는데, 예산 확보가 관건입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VCR▶ 경북동해안 관련 주요 철도사업이 조금씩 진척되고 있습니다 KTX 포항 연결선은 오...
김철승 2010년 01월 26일 -

R]농업 소득 늘지만 도.농 격차 여전
◀ANC▶ 농업 구조화와 경기회복등의 영향으로 오는 2020년 까지 농업 소득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그러나 도.농간 소득 격차는 줄이기 힘들거란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권영두기잡니다. ◀END▶ C/G1]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예측한 올해 농가 소득은 평균 3140만원, 지난 해 보다 4.8% 정도가 늘었으며 ...
2010년 01월 26일 -

입찰가 사전공모 폐기물처리업체 시정명령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가 입찰가를 사전에 공모한 건설폐기물 처리업체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공정거래사무소에 따르면 한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직원 1명이 3개 업체의 공인인증서를 동시에 보관하면서 경북도교육청이 발주한 공사 입찰에 3개 업체의 명의로 참여해 6차례에 걸쳐 1억 8천여만 원의 관급 용역을 ...
김은혜 2010년 01월 26일 -

R]간 큰 공사 비리, 공무원은 몰랐나?
◀ANC▶ 어제 이 시간에 학교 시설을 친환경 자재로 바꾸는 '그린스쿨 사업'을 하면서 새 것이 아닌 폐자재를 사용한 현장을 고발했었는데, 관급 공사, 그것도 국책사업 현장에서 그같은 비리가 가능했던 것은 검은 뒷거래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성진 2010년 01월 26일 -

울진군의회 부의장 의원직 상실
뺑소니 교통사고로 1심과 2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김용수 울진군의회 부의장의 상고가 최근 대법원에서 기각돼, 김 부의장이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울진군의회는 공석인 부의장을 선임하기 위해 오는 29일 임시회를 열어 부의장을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김기영 2010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