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교통사고로 1심과 2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김용수 울진군의회 부의장의 상고가
최근 대법원에서 기각돼,
김 부의장이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울진군의회는 공석인 부의장을 선임하기 위해 오는 29일 임시회를 열어
부의장을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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