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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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최대수요 전력 사상 최고치 기록
강추위에 난방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순간 최대 수요 전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대구·경북지역 순간 최대 수요 전력이 790만 6천 킬로와트로 지난 4일의 781만 3천 킬로와트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한전 대구·경북본부는 새해들어 연일 맹추위가 계속되면서 난방기 사용이 급증해 전...
이성훈 2010년 01월 06일 -

김천 초등학교 승강기 고장, 초등생 갇혀
오늘 오전 9시 50분 쯤 김천시 남산동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이 학교 1학년생 8살 이모 군이 고장난 승강기에 10여 분 가량 갇혀 있다 출동한 119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소방서측은 엘리베이터가 고장났을 때 강제로 문을 열 경우 추락할 수 있다며 비상벨을 누른 뒤 119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도건협 2010년 01월 06일 -

지역 경제 견인 기관장 공석 잇따라
새해 지역 경제를 이끌 중추 기관의 수장들이 잇따라 자리를 비우게 돼 우려가 큽니다. 대구지역 기업 지원을 이끌고 있는 대구테크노파크의 장욱현 원장이 지방선거 출마로 지난 연말 사퇴한데 이어 지역 한방산업을 지원하고 있는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의 이길영 원장도 다른 기관 임원으로 자리를 옮겨 사퇴했습니다....
이성훈 2010년 01월 06일 -

만평]금연이 곧 대박
만병의 근원이라고 알려진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과거보다는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우리나라 성인 남성의 40% 정도가 흡연자여서 각종 암 발병률이 높은 상태라는데요. 계명대 동산병원 김대현 교수는 "전체 암 발병의 3분의 1정도가 한 가지 원인, 담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암 예방에 가장 좋은 방법은 금연인데요. 새해...
권윤수 2010년 01월 06일 -

대구시, 日 고베시와 신약개발 합동학술대회
대구시는 일본 고베시 첨단의료진흥재단과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신약개발 합동학술대회를 엽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해 고베 첨단의료진흥재단과 대구보건의료협의회간 공동연구사업 추진에 관한 협약과 세미나의 후속조치로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과제를 계획하고 협정을 맺는 자리입니다. 확정된 공동연구과제는...
이태우 2010년 01월 06일 -

울릉도 일주도로 공사 재개
2001년 이후 사실상 중단됐던 울릉도 일주도로 공사가 올해부터 다시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울릉도 일주도로 완공에 필요한 사업비 천 6백억 원 가운데 착공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하고 오는 6월 쯤 다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릉도 일주도로는 지난 1963년에 착공해그동안 790억 원의 지방비가 투...
김철우 2010년 01월 06일 -

4대강 공사현장에 건설폐기물 사용 논란
'낙동강 살리기사업' 공사현장에 건설폐기물이 사용돼 환경오염과 위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골재원노조 소속 명예환경감시원들은 오늘 오후 낙동강 살리기사업 달성-고령지구 공사현장에서 폐아스콘과 폐콘크리트 등 건설폐기물들이 공사용 진입도로 등 3천여 제곱미터에 사용됐고, 일부는 강으로 유입돼 환...
도성진 2010년 01월 06일 -

만평]제설작업에 총력전
그저께 수도권을 완전 마비 시켰던 눈폭탄이 지역에서도 몇 시간 내렸지만, 걱정한 만큼의 피해나 교통혼잡이 있었던 것은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시민들이 많은데요. 김대묵 대구시 건설방재국장은, "대구에 제설장비가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경험이 많은 것도 아니고 해서 있는 장비 다 동원해서 비축해 둔 염...
이태우 2010년 01월 06일 -

R]미소금융 영업 첫날 문전성시
◀ANC▶ 저신용·저소득층에게 돈을 빌려주는 대구 미소금융이 오늘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문을 열자마자 돈을 빌리려는 사람들이 쇄도해 지역의 서민경제가 깊은 시름에 빠져 있음을 반영했습니다. 보도에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대구 미소금융의 조촐한 개점식이 열리는 시각에도 대출 문의 전화가 쉴새 없...
이성훈 2010년 01월 06일 -

농협조합장 비리조사 검사인 선임
대구지방법원 민사합의20부는 대구 모 농협 조합원들이 조합장을 상대로 낸 검사인 선임 가처분 신청에서 변호사를 검사인으로 선임하고, 임원 보수인상과 친인척 특별채용 여부 등 11개 항의 조사를 명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찰수사에서 업무상 배임부분은 무혐의로 송치됐지만 임원보수 인상절차는 기소의견으로 송치됐고 ...
조재한 2010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