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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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도로 공교육 위상 높혀
경북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자체 측정한 2009 단위학교 청렴도가 10점 만점에 평균 8.95점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항목별로는 부패지수가 9.37점, 투명성지수 8.76점, 책임성지수 8.39점으로 모든 지수가 국민권익위가 평가한 전국 평균을웃돌았습니다. 이번 조사는 단위학교의 부패 유발요인을 민원인의 입장에서 측정한 ...
2010년 01월 06일 -

안동]돈돌린 농협조합장 출마예정자 구속
경북 봉화경찰서는 오늘 오는 11일 농협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조합원 540명에게 모두 7천 200만 원을 돌린 출마예정자 62살 우모 씨를 농협법 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우 씨는 지난 해 5월부터 7개월 동안 농협 조합원들에게 지지를 부탁하며 5만 원에서 50만 원의 현금을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의 자택...
이호영 2010년 01월 06일 -

혁신도시 인근 율하2지구 택지 분양 활기
대구 신서혁신도시 인근의 율하 2지구 주거전용 단독주택지 분양이 최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수의계약에 들어간 단독주택지 180필지 가운데 최근 일주일 사이에 69필지가 분양됐습니다. 이 같은 분양 실적은 지난 한 달 동안 12필지가 분양된 것과 비교해 7배 가...
이상석 2010년 01월 06일 -

한나라당, 지방선거 공천 국민배심원제도입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 후보공천을 위해 한나라당이 국민배심원제를 도입합니다. 한나라당 당헌·당규 개정특위는 공천심사위원회가 경선이 아닌 전략공천으로 후보를 확정했을 경우, 후보 적격 여부를 '국민공천배심원단'이 심사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배심원 추천도 공천권을 가진 당지도부와 시,도당에서 하도록 ...
2010년 01월 06일 -

세종시 대책으로 성장동력 날개 꺾여
세종시를 국제과학비지니스 거점 지구로 지정한다는 정부 안이 나오면서 대구·경북의 성장동력은 훼손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대구와 경상북도는 김천과 구미,대구와 포항을 잇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유치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으려 했지만 세종시 대책으로 실현이 어렵게 됐습니다. 경제자유구역도 세종시 인근의...
이태우 2010년 01월 06일 -

세종시 대책에 지역 배려 없어
정부의 세종시 대책에 다른 지역을 배려한 보완책이 없이 대구,경북의 피해는 더욱 커지게 됐습니다. 세종시 민관합동위원회는 세종시 땅값을 40만 원 선 아래로 공급하기로 했지만, 대구·경북을 비롯한 다른 지역의 산업용지 원가를 낮출 대책은 마련하지 않았습니다. 혁신도시에 세종시와 비슷한 세제혜택을 약속하고 있...
이태우 2010년 01월 06일 -

대구시,세종시 대책으로 직격탄
파격적인 지원책을 담은 세종시 지원방안이 사실상 확정되면서 지역의 발전 전략에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세종시에 입주하는 대기업과 대학에 원형지 개발 방식으로 3.3제곱미터에 36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토지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땅값은 대구 첨복이 있는 신서혁신도시와 수성의료지구가 ...
이태우 2010년 01월 06일 -

폭설로 지역 채소값도 고공행진
전국적인 폭설로 인해 지역 채소류 값도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내 한 백화점에 따르면 상추 100그램 가격은 3천 190원으로 지난 주보다 37% 올랐고, 지난 해에 비해서는 50% 가량 상승했습니다. 또 무와 배추 값이 지난 주보다 20에서 30% 정도 상승했고, 오이와 감자 가격도 오름세를 보이는 등 전반적인 채소 값...
권윤수 2010년 01월 06일 -

김천 등산중 탈진 50대 구조
어제 오후 3시 40분 쯤 김천시 황악산 중턱에서 혼자서 등산을 하던 51살 신모 씨가 며칠 전 내린 폭설과 체력 저하로 탈진해 119 구조대가 출동해 2시간 만에 구조했습니다. 김천소방서는 겨울철 등산을 하다가 눈길에 미끄러지거나 저체온증으로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며 산행은 오후 4시 전에 마치고, 길을 잃어버리...
도건협 2010년 01월 06일 -

차정비센터 안전사고
자동차 정비센터에서 리프트에 올려진 차가 떨어지면서 정비공을 덮쳐 정비공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40분 쯤 대구 남구 봉덕동의 한 자동차 정비센터에서 리프트에 올려진 SUV 승용차가 갑자기 앞쪽으로 쏠려 떨어지면서 정비를 하고 있던 41살 이모 씨를 덮쳐 이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권윤수 2010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