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서혁신도시 인근의
율하 2지구 주거전용 단독주택지 분양이
최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수의계약에 들어간 단독주택지
180필지 가운데 최근 일주일 사이에
69필지가 분양됐습니다.
이 같은 분양 실적은
지난 한 달 동안 12필지가 분양된 것과 비교해
7배 가량 늘어난 것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측은
최근 한국가스공사 등 이전 예정기업들이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하는 등
혁신도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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