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난방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순간 최대 수요 전력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대구·경북지역
순간 최대 수요 전력이
790만 6천 킬로와트로
지난 4일의 781만 3천 킬로와트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한전 대구·경북본부는
새해들어 연일 맹추위가 계속되면서
난방기 사용이 급증해 전력 수요가 많아졌지만
아직까지 전력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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