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안동]공개박람회로 강사 채용
◀ANC▶ 방과후 학교 외부강사 채용과 관련해 금품을 수수하는 사례가 잇따라 드러나면서 강사 채용의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이 채용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공개박람회를 통한 강사 채용에 나섰습니다. 이호영기자.. ◀END▶ ◀VCR▶ 경북 영주의 한 초등학교에 이색 박람회가 ...
이호영 2010년 02월 24일 -

R]아시아를 넘어 아프리카로
◀ANC▶ 새마을운동을 아프리카에 전파할 청년 인턴들이 곧 현지에 파견됩니다. 경상북도가 UN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향후 더욱 확대될 전망이어서 청년들에게는 일자리를, 아프리카에는 새마을운동이 이식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새마을운동의 세계화...
김철우 2010년 02월 24일 -

만평]청백리는 다 어디로 갔나?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이자 한나라당 원내대표 출신의 이재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어제 대구에서 고위 공직자들을 모아놓고 특강을 했는데요. 주제가 공직자들의 부패를 없애는 '청렴'이었지 뭡니까요. 이재오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은, "우리나라가 소득 2만 달러를 넘지 못하는 것은 그 배경에 부패가 있기 때문입니...
이태우 2010년 02월 24일 -

지역대학생,세계 3대 디자인상 수상
계명대학교는 산업디자인과 박상용 씨 등으로 구성된 재학생 팀이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0' 유니버설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받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사용자의 작은 부주의로도 화재나 부상 등이 발생하는 다리미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미적 감각을 살린 ...
서성원 2010년 02월 24일 -

인터넷결합상품 소비자 피해 주의
인터넷과 유선전화 등을 함께 이용하는 결합상품 이용과 관련한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 소비자연맹은 최근 요금이 저렴해 인터넷 결합상품을 이용하려는 가입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복잡한 요금체계와 해지절차 등으로 불만을 토로하는 경우가 많아 서비스 이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서비스가 불가능...
김은혜 2010년 02월 24일 -

대구교육청,학교도서관 전담인력 배치
대구시 교육청은 다음달부터 학교 도서관에 전담사서 338명을 배치합니다. 전담사서들은 이달말에서 다음달 초 학교별 자체공고를 통해 채용되며 학교 도서관 업무시스템 사용교육과 학교 도서관 운영 연수를 받은 뒤 업무에 들어갑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이를 위해 예산 23억 3천만원을 확보해 학교 규모별로 600만원에서 ...
이상원 2010년 02월 24일 -

민주당, 세종시 반대 길거리홍보전 마무리
민주당 대구시당이 동성로에서 김부겸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수정안 반대 길거리 홍보전 마무리 결의대회를 열고 한 달간의 장외 홍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지난 한 달 동안 대구시내 중심가와 주택가 등지를 돌며 세종시 수정안 반대 길거리 홍보전을 펼쳐왔는데, 오늘 집회를 끝으로 지방선...
2010년 02월 24일 -

화물차-버스 추돌..11명 다쳐
오늘 낮 1시 50분 쯤 예천군 유천면 공군비행장 옆 삼거리 도로에서 33살 손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시내버스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89살 손 모 씨 등 1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0년 02월 24일 -

대구 자사고 신청학교 교과부와 협의
대구시 교육청은 자율형 사립고를 신청한 경신고, 경일여고, 대건고에 대해 학교 운영계획, 교원배치 계획 등 5개 평가영역의 심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달 안에 교육과학기술부와 협의를 거친 뒤 다음달 중에 지정 고시할 예정이며, 자사고로 지정되면 올 하반기에 학교별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내년 3...
이상원 2010년 02월 24일 -

2·28 민주운동 50주년 학술 심포지엄 열려
사단법인 2·28 민주운동기념사업회가 학계와 시민단체, 언론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28 민주운동 5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2·28 민주정신과 국가의 선진화, 사회·정치의 선진화, 청년문화의 선진화라는 주제를 두고 열띤 토론과 논의를 벌였습니다.
박재형 2010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