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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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눈,비로 도내 저수율 큰 폭 상승
오후부터 시작된 비가 밤이 되면서 경산과 영천, 경주, 포항 등지에서 눈으로 바뀌어 내리고 있습니다. 현재 영천 1센티미터의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기상대는 5밀리미터 안팎의 비나 1-3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린 뒤, 밤 늦게부터 차차 갤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 들어 잦은 비와 눈으로 안동호의 ...
김철우 2010년 03월 25일 -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추진
정신대할머니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이 기자회견을 열고 위안부 생활을 했던 고 김순악 할머니가 남긴 유산으로 역사관을 건립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에서 생활하다 지난 1월 83세로 숨진 김순악 할머니는 유산으로 1억 원 남짓을 남겼는데 위안부 역사관 건립과 소년소녀가장 돕기에 절반씩 써 달라는 유언을 남겼...
이태우 2010년 03월 25일 -

대구,정말 결혼 없어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인구 천명 당 결혼 건수를 말하는 '조혼인율'이 대구는 5.2를 기록해 전국 평균치 6.2에 비해 낮은 것은 물론 전국 최저치를 보였고 혼인 건수도 전년보다 6.5% 감소했습니다. 경상북도의 경우도 조혼인률이 5.4를 기록해 역시 전국평균치 보다 낮았고 결혼건수도 1년 전보다 7.3% 줄었습니다.
이태우 2010년 03월 25일 -

기지 발휘해 성폭행 피해 모면
대구 남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쯤 길가던 46살 이 모 여인을 건물 2층 계단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24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여인은 박 씨에게 술을 사서 여관으로 가자고 설득한 뒤 마트 종업원에게 도움을 요청해 종업원이 112에 신고하면서 박 씨가 검거됐...
권윤수 2010년 03월 25일 -

R]어떻게 생각하십니까?-장애인 주차구역
◀ANC▶ 몸이 불편한 운전자들을 위한 장애인 주차 구역, 과연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2011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마련한 연중 기획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내 한 아파트 단지. 몸이 불편한 사람을 위해 언제든 비어 있어야 할 장애인 주차 ...
권윤수 2010년 03월 25일 -

중앙공원 폭파 협박한 40대 검거
대구 서부경찰서는 중앙공원을 폭파하겠다고 경찰서에 협박 전화를 건 혐의로 대구시 서구 비산동 47살 류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류 씨는 지난 10일 밤 공중전화로 서울, 인천지방경찰청에 "대구 중앙공원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전화를 2차례 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류씨는 지난 해 3월에도 ...
김은혜 2010년 03월 25일 -

눈, 비 온 뒤 꽃샘추위
오늘은 대부분 지역에 눈이나 비가 내리겠습니다. 새벽부터 시작된 비는 대구·경북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고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울진 5, 구미·안동 3, 대구 1.5밀리미터입니다. 이번 비는 오후 늦게까지 5에서 20밀리미터, 눈이 내릴 경우 내일까지 경북 내륙지역에는 1-3센티미터, 경북 북동산간과 동해안지역에는 3-...
도성진 2010년 03월 25일 -

R]경주 버스참사 현장서 또 사고
◀ANC▶ 석 달 전 18명의 목숨을 앗아갔던 경주 남사재 버스참사 현장에서 또 사고가 나 산불로 번졌습니다. 영천에서는 주택화재로 1명이 숨졌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옆 비탈면에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화물차에서 연신 불길이 치솟습니다. 소방관들이 물을 뿌려 보지만...
도성진 2010년 03월 25일 -

경주서 시너 트럭 낭떠러지로 추락해 큰 불
지난해 경주 버스 참사가 발생했던 남사재에서 또 화물차가 추락해 산불이 나고 운전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어젯밤 11시 25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남사재에서 35살 박 모씨가 몰던 2.5톤 화물 트럭이 전신주를 들이받은 뒤 5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시너 100통을 실은 차량에 불이 붙으면서, 소방차 1...
이규설 2010년 03월 25일 -

영천에서 주택화재..1명 숨져(사진)
오늘 새벽 0시 반 쯤 영천시 청통면 송천리에 있는 74살 최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100제곱미터의 집을 모두 태우고 집 안에서 불에 탄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집에 74살 최모 씨와 40살 아들이 살고 있었지만 유족이 없고, 외딴 곳에 집이 있어 사망자의 신원 파악이 힘들다"며 사체 부검과 현장 감식을 통해 정...
도성진 2010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