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반 쯤
영천시 청통면 송천리에 있는
74살 최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100제곱미터의 집을 모두 태우고
집 안에서 불에 탄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집에 74살 최모 씨와 40살 아들이
살고 있었지만 유족이 없고, 외딴 곳에
집이 있어 사망자의 신원 파악이 힘들다"며
사체 부검과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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