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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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구건축박람회 개막
최신 건축자재와 관련 제품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제10회 대구건축박람회가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국 130여개 업체가 참여해 새로운 건축자재와 인테리어, 전원주택 등 5천여 점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건축 관련 제품 뿐만 아니라 내 집을 꾸밀 수 있는 가구와 공구 등 다양한 소품들도 만...
이상석 2010년 03월 25일 -

R]낙동강 백년대계 가시화
◀ANC▶ 정부의 4대강 살리기와는 또 다른 낙동강 연안 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른바 '낙동강 백년대계'라는 이름으로 추진되고 있는 연안개발 계획을 김철우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END▶ ◀VCR▶ 낙동강 칠곡보는 공정률 18%를 넘어섰습니다. 하룻밤 자고나면 달라진다고 할 정도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
김철우 2010년 03월 25일 -

R]프로야구 이틀 뒤 개막, 삼성 올해는 우승!
◀ANC▶ 2010 프로야구가 이틀 뒤에 개막해 7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지난 해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던 삼성 라이온즈가 올해는 우승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석 원 기자가 선수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 ◀END▶ ◀VCR▶ 2010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삼성 라이온즈도 우리 곁에 돌아왔습니다...
석원 2010년 03월 25일 -

프로야구 개막특집, 삼성 부활의 봄을 준비하다 방송
오는 토요일 개막을 앞둔 삼성 라이온즈의 지난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담은 HD 프로야구 개막 특집, "삼성,부활의 봄을 준비하다"가 오늘 밤 11시 5분부터 방송됩니다. 오늘 방송에서는 삼성 라이온즈 전지훈련의 생생한 모습과 오키나와에서 일본 프로팀들과 맞붙었던 삼성 선수들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
석원 2010년 03월 25일 -

10시]신현국 문경시장 경찰 소환 조사 받고 귀가
억대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신현국 문경시장이 경찰의 소환조사를 받은 뒤 조금 전 귀가했습니다. 경북경찰청은 오늘 오후 2시 반 신 시장을 소환해 7시간이 넘는 강도 높은 조사를 벌인 뒤 밤 9시 반 쯤 귀가 조치했습니다. 경찰은 신 시장이 지난 2006년 선거당시 경쟁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기소되자, 3...
도성진 2010년 03월 25일 -

경북경찰, 사이비기자 54명 적발
경북경찰청은 올들어 사이비 기자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모두 47건에 54명을 붙잡아 4명을 구속했습니다. 사이비기자의 범죄 유형은 폐기물이나 공사현장 비산먼지 등 환경문제를 약점으로 잡아 돈을 뜯은 것이 전체의 7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소속도 지역 일간지나 주간지, 유선방송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났습니다. ...
도성진 2010년 03월 25일 -

교통사고 사망자 경북 전국 최고, 대구 최저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만 대 당 사망자수는 대구시가 2.18명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고, 경북은 6.61명으로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특히 인구 30만 미만의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상주시가 만 대 당 사망자 수가 9.52명, 영덕군이 15.84명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박재형 2010년 03월 25일 -

수성구청 창고서 불
오늘 낮 12시 10분 쯤 대구시 수성구 수성구청에 있는 산불진화용 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40제곱미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난로를 켜 놓은 채 석유를 붓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익요원 21살 박 모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
김은혜 2010년 03월 25일 -

김천지청, 사이비기자 구속기소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지난 해 10월 골프연습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시행사 상무에게 비산먼지를 사진 촬영했다며 기사화하거나 고발하겠다고 협박해 현금 400만 원을 뜯은 혐의로 구미 지역 신문사 대표 겸 기자인 60살 윤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각종 공사현장을 돌며 취재를 빙자해 공갈 협박을 일삼은 기자...
도건협 2010년 03월 25일 -

구미 인동지역 음주사고 가장 많아
구미에서 음주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곳은 2,3공단이 있는 인동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경찰서가 지난 해 구미에서 발생한 음주 교통사고 475건을 분석한 결과 유흥주점과 음식점이 밀집한 인동 지역이 전체의 24%인 112건으로 가장 많았고, 원평동과 형곡동이 뒤를 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34%, 직업별로...
도건협 2010년 03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