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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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매미 월동알 제거작업 나서
경상북도와 경북농업기술원은 최근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꽃매미 확산방지를 위해 월동알 제거작업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영천 포도밭에서 농수산국장을 비롯한 도청 공무원 50여 명이 꽃매미 월동알 제거작업을 했고 농업기술원은 군위군 산성면 포도밭에서 오늘 오후 2시부터 월동알 제거작업을 합니다...
김철우 2010년 03월 30일 -

지역 섬유기관, 슈퍼섬유 국책사업 주관기관 맡아
한국염색기술연구소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지식경제부가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슈퍼섬유 소재 융합제품 산업화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기반 구축에 나섭니다. 슈퍼섬유 소재 융합제품 산업화 사업은 지난 해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돼 10년 동안 국비 100억 원이 지원되는 국책사업입니다.
이성훈 2010년 03월 30일 -

아파트 소방용 관창 1억대 훔쳐
대구달성경찰서는 아파트 소방용 호스 관창 1억 원어치를 상습으로 훔친 혐의로 53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4일 경산 모 아파트 단지에 전단지를 돌리는 것처럼 들어가 층마다 설치돼 있는 옥내 소화전에서 소방용 관창 316개, 63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 씨는 지금까지...
조재한 2010년 03월 30일 -

"3~4월 결막염 진료환자 급증"
황사가 기승을 부리는 3~4월에 결막염 진료환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005년부터 5년 동안의 결막염 심사 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결막염 진료인원은 3~4월에 큰 폭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2월에는 한 달 전보다 8.3% 줄었지만 3월에는 15.9%, 4월에는 16.9%나 늘었다가 5월에 11....
서성원 2010년 03월 30일 -

동구 사찰 화재..산불로 이어져
오늘 오전 6시 쯤 대구시 동구 능성동 한 사찰에서 불이 나 80제곱미터 크기의 스님 기거용 주택을 모두 태우고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어 임야 0.04헥타르를 태운 뒤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헬리콥터 2대와 90여 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인근 텃밭에서 잡풀을 태우다 불티...
김은혜 2010년 03월 30일 -

절도 혐의 청소년 잇따라 검거
10대 청소년들이 절도 혐의로 잇따라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유흥비를 마련하려고 대구시내 한 종합병원 대기실에서 2차례에 걸쳐 환자 또는 환자가족의 금품 1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16살 손모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지난 11월 중순 친구 16살 김모 군의 집이 자주 비어 있다는 사...
권윤수 2010년 03월 30일 -

울진에서 벌목하던 40대 숨진 채 발견
야산에서 벌목을 하던 40대가 나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8시 쯤 울진군 원남면의 한 야산에서 벌목 작업을 하던 43살 백모 씨가 나무에 깔려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인부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혼자 나무를 자르던 백 씨가 지름 50센티미터의 소나무가 쓰러지는 것을 피하지 못해 변을 당...
도성진 2010년 03월 30일 -

구름 많고 낮 기온 어제와 비슷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 많고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4.9, 포항 3.4, 구미 0.2, 봉화 영하 2.5도 등이었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15도 등 10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대구와 경산, 고령, 성주 등 경북 6개 시·군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것으로 예상돼 ...
도성진 2010년 03월 30일 -

경산 노래연습장 화재
어제 저녁 6시 40분 쯤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50살 이 모 씨의 노래연습장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150여 제곱미터와 노래방기기, 에어컨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 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영업 준비를 위해 내부 전원 스위치를 켠 뒤 노래방 한곳에서 연기가 새어 나왔다는 종업원...
윤태호 2010년 03월 29일 -

R]지역출신 사병 1명 실종...안타까움 더해
◀ANC▶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실종자 가운데 지역출신 사병도 한 명 포함된 것으로 확인돼 주위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성주군 선남면의 김선명 상병의 집은 침통한 정적 만이 흘렀습니다. 김 상병의 부모는 아들이 실종됐다는 연락을 받고 ...
박재형 2010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