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염색기술연구소와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지식경제부가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슈퍼섬유 소재 융합제품 산업화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기반 구축에 나섭니다.
슈퍼섬유 소재 융합제품 산업화 사업은
지난 해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돼 10년 동안 국비 100억 원이
지원되는 국책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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