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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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어떻게 생각하십니까?-무단횡단
◀ANC▶ 2011 세계 육상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생활 속 일그러진 모습을 현장 고발하는 연중 기획뉴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서입니다. 오늘은 시민들의 무단횡단 실태를 고발합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실개천과 더불어 걷기 좋은 길로 탈바꿈한 대구 중앙로. 대중교통전용도로로 바뀌면서 보도가...
권윤수 2010년 02월 25일 -

승용차 충돌한 뒤 횟집으로 돌집...10명 부상
오늘 새벽 0시 10분 쯤 경산시 조영동 영남대학교 인근 모 횟집 앞 교차로에서 28살 정 모 씨의 승용차와 26살 이 모 씨의 승용차가 부딪친 뒤 두 차량이 함께 인근의 횟집으로 돌진해 횟집 손님 7명과 운전자 정 씨 등 10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이 직각 방향으로 진행하다가 충돌을 피하려고 핸들을 조작하는 과...
박재형 2010년 02월 25일 -

공장 침입..기기 훔쳐 되판 4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거래처 사무실에 침입해 물품을 훔쳐 되판 혐의로 대구시 중구 남산동 44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 등은 대구시 달서구 호산동에 있는 모 금속공장이 부도가 나자 밀린 대금 2천 500만 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장 사무실에 침입한 뒤 6억원 상당의 기기를 훔쳐 고물...
김은혜 2010년 02월 25일 -

군인에게 뇌물주고 협박해 돈 뜯어
대구 동부경찰서는 현역 군인에게 뇌물을 준 뒤 이를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돈을 뜯은 혐의로 43살 정 모 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해 9월, 당시 육군 대령이던 57살 유 모 씨에게 접근해 아파트 공사관련 광고수주를 부탁하며 100만 원을 준 뒤 성사되지 않자, 뇌물수수를 폭로하겠다며 협박...
도성진 2010년 02월 25일 -

내일까지 최고 50mm 비..강풍도 불어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겠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새벽부터 구미, 상주 등 경북 서부지역에서 시작된 비는 출근시간대 전역으로 확대되겠고, 내일까지 20에서 50mm 가량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대는 제법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부터 일부지역에는 천둥 번개가 치고 돌풍도 강...
도성진 2010년 02월 25일 -

청도 주택화재..680만원 피해
오늘 새벽 0시 쯤 청도군 화양읍에 있는 55살 이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창고용 건물과 집을 태워 소방서추산 680만원의 피해를 내고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건물에서 불이 시작돼 집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0년 02월 25일 -

4조원대 다단계 사건, 자금 세탁 2명 검거
대구지검 특수부는 4조원대 다단계 사기사건의 주범인 조 모 씨로부터 50억원을 받아 자신의 명의로 입금한 뒤 현금과 수표로 인출해 조 씨에게 전달하는 등 모두 133억원을 은닉하거나 세탁한 혐의로 무역회사 대표 53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72억여원을 은닉·세탁한 혐의로 모 은행 전 지점장 54살 B씨를 입건했습니다...
도성진 2010년 02월 24일 -

R포항]신품종 버섯으로 부활 꿈꾼다
◀ANC▶ 사양길을 걷고 있는 경주 건천 버섯재배단지가 신품종과 재배 기술 개발을 통해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과거 전국 최대 버섯산지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 지 기대됩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10여년 전만해도 전국 최대의 버섯 산지였던 경주시 건천읍! 200여 농가가 연간 만톤이 넘는 양송이...
이규설 2010년 02월 24일 -

교통사고 종합
오늘 낮 1시 50분 쯤 예천군 유천면 공군비행장 옆 삼거리 도로에서 33살 손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시내버스를 추돌해 손 씨가 숨지고 버스 승객 60살 정 모 씨등 13명이 다쳤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전 10시 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북상주나들목 부근에서 41살 이 모 씨 소유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신원이 밝혀지지...
김은혜 2010년 02월 24일 -

R] 컬링 "4년 뒤는, 우리가 주인공"
◀ANC▶ 뜨거운 동계올림픽 열기를 보면서, 꿈을 키우는 어린 선수들이 많습니다.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딛고, 4년 뒤 러시아'소치'올림픽의 주인공을 꿈꾸는 여자 컬링선수들을 만났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국내 유일의 컬링 경기장에서 의성 클럽팀 선수들의 연습이 한창입니다. 바닥이 매끈한 돌을 얼...
홍석준 2010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