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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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비자 경제상황 긍정적으로 봐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50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 심리지수가 기준치인 100을 초과해 116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해 4월 이후 11개월 연속 100을 넘어서 경제상황을 여전히 좋게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상석 2010년 02월 25일 -

경북새마을회 낙동강살리기 다짐대회
경북새마을회가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이재창 새마을운동중앙회장과 새마을회원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 새마을운동 실현을 위한 낙동강·하천 살리기 실천 다짐대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대회는 녹색생활의 실천과 하천 살리기에 도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도건협 2010년 02월 25일 -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로부터 국제 공인 시험기관 인정을 받아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인정받은 분야는 모바일 관련 역학과 화학, 전기시험 분야 6개 항목입니다. 기술원측은 구미공단 기업들이 시험 검사와 업무진행을 빨리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건협 2010년 02월 25일 -

이종진 달성군수,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
이종진 대구 달성군수가 "달성의 미래를 위해서는 새로운 인물이 새로운 생각으로 뜻을 펼쳐야 한다"면서 후진을 위해 이번 임기를 마지막으로 42년 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휘동 안동시장도 "시민 여러분께 드립니다"라는 글을 통해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불출마의 이유에 대해서는 ...
도성진 2010년 02월 25일 -

어린이 식품보호구역 점검서 498개 업소 적발
식약청이 전국 4만 9천여 개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에서 판매되는 과자 등의 위생관리 실태 점검에서 498개 업소를 적발했고, 대구와 경북지역에서는 6개 업소가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위반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와 무신고 영업, 위생상태 불량, 건강진단 미실시 등이었습니다.
서성원 2010년 02월 25일 -

향촌동 안내간판, 공공디자인 '최우수상'
한국 공공디자인 지역지원재단이 주최하고 국제 공공디자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09 국제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대구 중구의 향촌동 안내간판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또 중구 봉산문화거리와 봉산문화거리 벤치, 동성로 노점상 가판대가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권윤수 2010년 02월 25일 -

자율형 공립고 6곳 추가지정
교육과학기술부는 대구 구암고·상인고· 대구고와 경북 상주여고·인동고· 영주 제일고를 자율형공립고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지난 해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된 대구 강동고와 경북여고를 포함해 8곳의 자율형 공립고가 지정됐습니다. 자율형 공립고는 후기 일반계고 추첨 배정에 앞서 모집이 ...
이상원 2010년 02월 25일 -

문자 보내 정보이용료 12억여 원 챙겨
대구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불특정 다수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수십만 건을 보낸 뒤, 전화걸기를 유도해 거액의 정보이용료를 챙긴 혐의로 3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불특정 다수에게 사진이 전달됐다는 거짓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43만여 건을 보낸 뒤 전화걸기를 유도해 정보이용료 12억 9천여만 원을 챙긴...
조재한 2010년 02월 25일 -

경북 한일합작기업 루셈과 증액투자 MOU
경상북도가 한·일 합작회사인 루셈과 증액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루셈은 오늘 MOU를 통해 구미 국가 4단지 인근에 앞으로 2년 동안 770억 원을 투자해 디스플레이용 전자칩 생산라인을 증설하게 됩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루셈의 추가 투자로 연간 천억 원의 매출 확대와 5백여 명의 신규 고용이 발생할 것으...
김철우 2010년 02월 25일 -

경주서 중국인 택시강도 용의자 검거
경주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로 중국인 23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어제 새벽 5시 쯤 경주시내에서 60살 김 모 여인이 몰던 택시를 타고 인적이 없는 곳으로 유인한 뒤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뺏으려다 김 씨가 저항하자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0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