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450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 심리지수가
기준치인 100을 초과해 116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해 4월 이후 11개월 연속 100을 넘어서
경제상황을 여전히 좋게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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