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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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독도 한국땅"日정부지도 발견
◀ANC▶ 남]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니라 한국 땅임을 스스로 인정한 일본 정부의 공식 지도가 발견돼 공개됐습니다. 여] 1903년에 만든 것인데 동해가 고려해라고 표기돼 있는 것이 눈길을 끕니다. 서성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 조선계와 일본계, 두 줄의 국경선이 명확하게 그려져...
서성원 2010년 04월 01일 -

도의회 일본 독도 망령 규탄성명 발표
경상북도의회는 일본이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독도를 자기네 영토로 규정하려고 하자, 제국주의 망령이 되살아 났다며 규탄 성명서를 냈습니다. 경북도의회는 한일 강제합방 백주년인 올해,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인 것처럼 어린세대들에게 교육하겠다는 것은 겉으로는 동북아공동체를 외치면서도 속으로는 제국주의 침략...
김철우 2010년 04월 01일 -

1일 게시판
영남대병원이 마련하는 건강강좌가 이달은 당뇨병을 주제로 네차례 열립니다. 오늘은 병원 서관 3층 회의실에서 당뇨병의 식사요법에 대해 강좌가 열립니다. 620-3136 연호 화훼단지 회원업소들이 마련하는 연호 화훼단지 꽃잔치가 오늘부터 15일까지 화훼단지 일대에서 열립니다. 794-9872 수성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사...
2010년 04월 01일 -

상주 시내버스 사고로 9명 다쳐
오늘 오전 9시 반 쯤 상주시 낙동면 성동리에서 시내버스가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고 도로변 밭으로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객 9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앞이 보이지 않아 전신주를 발견하지 못했다는 운전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0년 04월 01일 -

R]일용근로자 허위기재..정보도용 불안
◀ANC▶ 일을 하지도 않았는데 공사장에서 일용근로를 했다는 통지서가 온다면 어떨까요? 당사자는 개인정보 도용을 불안해하지만 관련 기관의 대처는 미흡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영업을 하고 있는 김모 씨는 최근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신고사실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김은혜 2010년 04월 01일 -

독도 한국땅,국경명기 일본지도 최초발견
국경선까지 그어 독도가 한국 땅임을 인정한 일본 국가기관 편찬 옛 지도가 최초로 발견·공개됐습니다. 독도 자료 수집가인 유성철 씨가 4년 간의 노력 끝에 일본에서 들여와 영남대 독도연구소에 감정 의뢰해 공개된 이 지도는 1903년 10월에 일본제국 육해측량부가 만든 '일로청한 명세신도'입니다. 지도에는 우리나라와 ...
서성원 2010년 04월 01일 -

토착*교육 비리 355명 적발
경북지방경찰청은 올들어 권력형 토착비리와 교육 비리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지금까지 모두 116건에 355명을 적발해 8명을 구속했습니다. 유형별로 국가 보조금과 공금 횡령이 162명으로 가장 많고, 사이비 기자의 갈취 행위 82명, 공무원 직무 범죄 66명 등입니다. 직업별로는 공무원이 171명으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
장성훈 2010년 04월 01일 -

친딸 성폭행 징역 10년에 전자발찌 7년
대구지법 형사 합의12부는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0년에 전자발찌 부착 7년, 개인 정보 공개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친딸을 장기간에 걸쳐 성폭행 또는 추행해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12살 난 친딸을 지난 2004년부터 6년여에 걸쳐 백...
장성훈 2010년 04월 01일 -

야6당 '후보단일화' 합의, 야권 연대 급물살
대구지역 야 6당과 시민사회단체가 '6.2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선거연대'에 합의하고 후보단일화 작업에 나서기로 하는 등 야권 연대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등 대구지역 야6당과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6.2 지방선거 공동승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지역에서의 한나라당 일당독주를...
2010년 04월 01일 -

앞산 스포츠 파크 정책 토론회 열려
앞산 스포츠 파크 조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오늘 오후 남구청에서 열렸습니다. 대구 경실련의 청구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앞산 스포츠 파크를 조성하자는 대구시측 관계자와 자연녹지 형태로 보존해 체험·학습 공간으로 만들자는 시민단체측 관계자가 참가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앞산 스포츠 파크는 철거가 완료된 ...
금교신 2010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