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올들어 권력형 토착비리와
교육 비리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지금까지 모두 116건에 355명을 적발해
8명을 구속했습니다.
유형별로 국가 보조금과 공금 횡령이
162명으로 가장 많고,
사이비 기자의 갈취 행위 82명,
공무원 직무 범죄 66명 등입니다.
직업별로는 공무원이 171명으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고,
기자 82명,
마을이장과 새마을 지도자 등 지역 주민
42명 등의 순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