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산 스포츠 파크 조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오늘 오후 남구청에서 열렸습니다.
대구 경실련의 청구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앞산 스포츠 파크를 조성하자는
대구시측 관계자와
자연녹지 형태로 보존해 체험·학습 공간으로 만들자는 시민단체측 관계자가 참가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앞산 스포츠 파크는 철거가 완료된
앞산 수영장 자리에 조성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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