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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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정까지 선거운동
6.2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오늘밤 자정으로 끝이 납니다. 이번 공식선거운동은 지난 달 20일 시작돼 오늘 자정으로 모두 끝나고 자정이후 후보자와 선거운동원들은 일체의 선거운동을 할 수 없습니다. 이때문에 각 정당과 무소속 등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한표라도 더 얻기위해 막바지 표심잡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
조재한 2010년 06월 01일 -

지방선거 D-1 관전포인트
내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독식구도에 어떤 변화가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대구에서는 한나라당 후보와 무소속 현직 구청장이 경합 중인 서구와 수성구청장 선거, 무소속 후보가 두번째 군수에 도전하는 달성군수 선거결과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경북에서는 한나라당에서 조차 접...
조재한 2010년 06월 01일 -

R]4대강 반대 수도승 목숨 끊어
◀ANC▶ 경북 군위의 한 수도승이 4대강 사업을 중지하라는 유서를 남기고 어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제 오후 3시쯤 경북 군위군 군위읍 사직리 낙동강 지류인 위천 앞 제방에서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길을 가던 읍사무소 직원은 불길 가운데 누군가 있는 것을 보...
권윤수 2010년 06월 01일 -

4대강, 부정부패 반대 스님 분신자살
오늘 오후 3시쯤 경북 군위군 군위읍 위천 앞 둑에서, 조계종 소속 47살 문수 스님이 불에 탄 채 숨져 있는 것을 행인 이 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문수 스님이 "4대강 사업 즉각 중지, 폐기와 부정부패 척결, 서민과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분...
박재형 2010년 05월 31일 -

구미경찰, 금품살포 건설업체 대표 검거
구미경찰서는 도의원 출마자를 지지해 달라며 현금을 돌린 혐의로 건설업체 대표 46살 손 모 씨를 긴급체포하고 돈 받은 유권자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손 씨는 어제 낮 12시쯤 구미시 상모동의 식당에서 40살 정 모 씨 등 유권자 4명에게 20만 원 씩 주고 도의원에 출마한 특정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부탁한 혐의를 ...
도건협 2010년 05월 31일 -

만평]미분양 '폭탄 세일'은 폭탄돌리기
최근 중대형 미분양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일부 주택업체에서 계약자에게 소형아파트를 하나 더 주거나 1억 원이 넘는 외제 승용차를 선물로 주기로 하는 등 이른바 폭탄 세일에 나서자 하반기에 분양을 하려던 주택업체들은 분양가를 어떻게 산정해야 할 지 깊은 고민에 빠졌어요.. 서한 건설 류인선 주택팀장.. "대구에...
금교신 2010년 05월 31일 -

만평]하반기를 지켜보자
지난 달 대구의 수출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5%나 증가하는 등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이 6개월 연속 플러스 성장률을 유지했다는 기분 좋은 실적 발표가 있었지만 축포를 터뜨리기에는 아직 좀 이르다는 지적이 있다지 뭡니까요. 정재화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지난 해 이맘 때 워낙 실적이 안 좋았거든요. ...
서성원 2010년 05월 31일 -

금품제공 등 불법선거운동 5건 적발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평소 다니지 않던 교회에 방문해 헌금 20만 원을 낸 혐의로 봉화군수후보의 배우자 등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선거구민 집에 방문했다가 단속된 문경시의원 후보자에게서 현금 15만원 1묶음과 20만원 3묶음 등을 발견하고 검찰에 고발하는 등 불법선거운동 5건을 적발해 후보자 1명 포함 ...
조재한 2010년 05월 31일 -

개인회생,파산 종합지원센터 개소
금융 소외계층에 무료법률구조 서비스를 제공할 지원센터가 문을 엽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은 내일 수성구 범어동 한 상가건물에서 '개인회생ㆍ파산 종합지원센터'를 마련해 부채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개인회생 및 파산, 면책 사건에 대한 무료법률구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센터는 또 대구고용지원센터 등 유관 기관...
김은혜 2010년 05월 31일 -

병무청,입영통지서 위조 가능성 여부 수사의뢰
군에서 전역한 20대 남성에게 입영통지서가 다시 통보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이메일과 우편 등으로 통보된 병무청 명의의 입영통지서를 정밀 조사한 결과 통지서의 양식이 위조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재형 2010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