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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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성화 채화
오는 16일 개막을 앞두고 도민체전 성화가 포항 호미곶과 경주 토함산에서 동시에 채화됐습니다 두곳에서 채화된 불은 주자와 차량으로 23개 시·군을 돈 뒤 개막 하루 전인 오는 15일 합화돼 포항시청 광장에 안치됩니다 성화는 개막일인 오는 16일 포항시내 16구간을 돌아 저녁 7시 55분에 포항종합운동장 성화대에 점화돼...
김철승 2010년 07월 13일 -

뜸사랑 , 뜸치료 합법화요구..한의사와 갈등
구당 김남수 씨가 설립한 뜸사랑 환우회가 지난 달 22일에 이어 오늘 대구 약전골목에서 환우회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뜸치료 합법화를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이에 대해 한의사협회측은 뜸치료는 한의사에 의해서만 이뤄져야 하는데 뜸사랑이 지난 3월부터 큰 행사를 열며 불법 의료행위를 하고 있다며 강...
도성진 2010년 07월 13일 -

어설픈 강도..2건 잇따라 시도하다 덜미
대구남부경찰서는 23살 김 모 씨를 강도 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 새벽 2시 20분 쯤 흉기를 들고 달서구 성당동의 한 모텔에 들어가 주인에게 돈을 요구했다가 주인이 경찰에 신고하자 그대로 달아난 뒤 10분 뒤에는 남구 대명동의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위협해 돈을 뺏으려다 편의점 종업원이...
도성진 2010년 07월 13일 -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실시
오늘 지역에서도 국가 수준 학업 성취도 평가가 일제히 치러지고 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오늘 평가에서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은 국어와 수학, 영어 등 3과목 시험을 쳤고, 내일 사회와 과학 두 과목을 칩니다. 고등학교 2학년은 오늘 하루만 국어와 수학, 영어 등 세 과목 평가를 실시합니다. 평가 결과는...
윤태호 2010년 07월 13일 -

일제고사 평가 반대 기자회견, 체험학습
지역에서도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오늘부터 실시된 가운데 전교조를 중심으로 일제고사 반대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교조 대구지부와 경북지부는 각각 대구와 경북 교육청앞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학생들을 무한경쟁과 입시지옥으로 몰아넣고 있는 현행 일제고사를 중단하라고 교육 당국에 촉구했습니다. 특...
윤태호 2010년 07월 13일 -

탈세 무마 등 돕겠다며 돈 뜯은 5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탈세 무마나 대형마트 입점을 도와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대구시 북구 56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49살 오 모 씨에게 탈세 사실을 알고 있다며 협박 편지를 보낸 뒤 담당 공무원을 통해 해결해 주겠다며 500만 원을 받는 등 탈세 무마나 대형마트 입점을 도와 주겠다...
김은혜 2010년 07월 13일 -

구름많고 밤 한 때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이 많이 끼겠고 일부지역으로는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경북 동해안과 남부지역에 5-20밀리미터 가량의 장맛비가 내린 뒤 내일 오후에 차차 그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안동 28도, 포항 25도 등 23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
김은혜 2010년 07월 13일 -

불어난 계곡물에 관광객 고립..45명 구조
어제 내린 장맛비로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에 관광객 수 십명이 고립됐다 구조됐습니다. 어제 오후 4시 40분 쯤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에서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 나 진입로가 잠기면서 인근 펜션에 머물고 있던 부산시 연제구 45살 김모 씨 등 45명이 고립됐습니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2시간 넘게 구조...
도성진 2010년 07월 12일 -

만평]대구경찰, 보도자료에도 기강해이
대구 경찰이 잇단 강력사건에서 허술한 수사와 간부 경찰들의 비위로 기강이 해이해졌다는 비난을 받고 있어요. 자~ 그런데 사건을 잘 처리했다고 보도자료를 만들면서도 실제 일한 경찰서 대신엉뚱한 경찰서 이름으로 자료를 배포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지방경찰청 홍보실의 한 경찰관, "저번에도 그...
도성진 2010년 07월 12일 -

대붕기 고교야구 상원고 우승
대구 상원고등학교가 대구 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제 32회 대붕기 전국고교야구 결승전에서 대구 고등학교를 6대 1로 꺾고 2년 연속 이 대회 정상에 올랐습니다. 대구 상원고는 선발투수 조무근이 완투하며 대구고 타선을 3안타 1점으로 막고 15안타를 터뜨려 대구고를 여유있게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이상원 2010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