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당 김남수 씨가 설립한 뜸사랑 환우회가
지난 달 22일에 이어 오늘 대구 약전골목에서
환우회원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뜸치료 합법화를 요구하는 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이에 대해 한의사협회측은
뜸치료는 한의사에 의해서만 이뤄져야 하는데
뜸사랑이 지난 3월부터 큰 행사를 열며
불법 의료행위를 하고 있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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