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전역한 20대 남성에게
입영통지서가 다시 통보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이메일과 우편 등으로 통보된
병무청 명의의 입영통지서를 정밀 조사한 결과
통지서의 양식이 위조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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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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